1. 단점
- 15.6인치 화면에 FULL HD 화면이 뿌였게 보인다. LCD가 좋지 않다는 생각이다.
옆에 다른 모니터 3년 이상된 LCD를 연결하여 사용중에 있다. 듀얼 모니터가 필요로 하여
마지 못하여 사용하고 있다.
- 키보드의 키감.. 좋을줄 알았는데 상당히 좋지 않다.
- 터치패드(패드의 감도가 무척 좋지 않다. )
노트북의 기본이 되는 출력(모니터), 입력(키보드,트랙패드) 모두 만족 스럽지 못하다.
비싼 노트북이면 조금더 좋게 만들면 될것이란 생각이 들게 한다.
위의 내용은 그냥 다른 사람도 동의 할것 같은 단점이다.
개인적인 불편함을 적어 보면..
책상위에 데탑 대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구입했다. 그래서 이것 저것 많은 기기들이 옆에 놓여 있고, 또한 자리가 비좁다. 그런데 모든 USB가 왼쪽 오른쪽에 위치한다. 뒤쪽에 1개만 있었어도 허브로 연결하여 사용가능할텐데 USB 연결하면 노트북 왼쪽 오른쪽에 툭 튀어 나온다. 또한 옆에 놔두는 물건과 모양이 불편스럽게 보인다는 것이다.
장점은 스피커는 괜찮은듯 하다. ^^
노트북으로는 처음 보는 형태다. HDD를 두개 설치가 가능하다.
1개는 기본으로 들어있었다. 그래서 SSD를 구해서 설치(H/W 인스톨)를 해 주었다.
분해 하면서 보니 설치하기가 너무 불편하게 되어 있다. 나사를 여러개 풀어서 노트북 아래쪽 판을 열어야 한다. 거기에 더해서.~ 워런티 스티커 아래 나사가 하나 있다. 워런티 스티커를 제거하지 않으면 하드를 설치할수가 없다. 난 두번 다시 이런 노트북 구입 안할것을 다짐하며.. 그냥 워런티 스티커 제거해 버렸다.
사진이나 이런건. 다음 기회에 ..
일단 지금나의 노트북 사용기를 간단히 적기 위해서 적는다.
CPU 성능등은 느리지 않고 만족스럽다.
사운드도 만족스럽다. .. 끝.. 이것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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