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은 무슨 기행인가 ? 그냥 가볍게 갔다가 온것이징. ^^

2009년 7월 1일이다.
섭지고지를 지나서 가까운 곳에 있는 성산 일출봉을 향하여 이동하였다.
이동하던중 저곳이 일출봉이다~ 라며


사진은 정말 발로 찍었나 보다. ~

일출봉 동암사
입구에 있다.

입장료를 지불해야하는데 세계문화유산 2년 기념으로 입장료를 면제해 주고 있어서 그냥 들어갈수 있었다.

일출봉에 모든것이 계단으로 되어 있어서 몇명난 정산에 올랐다.
올라갈때는 힘이 들어서 사진을 안찍을수가 없었다.

정상에 도착하여 내가 왔다는 증거샷을 한장

일출봉의 정상은 올라왔다는 의미와 분화구를 본다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내가 올라왔다. (전부 올라왔으면 무의미 하겠지만 ㅋ)
아래쪽에서 바라보는 일출봉이 아름답다. 정상에서는 평범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고,  대한민국이 아닌 중국에 온것 같은 느낌이였다.  주위에 90%가 중국사람인듯 느껴졌다.

내려오며..

아래쪽 잔디밭에 KBS 중계차를 향해 한방찍었다.
중계차는 있지만 연예인은 없었다. 계속 연예인은 못봤냐고 주위에 사람들을 괴롭혀 주었다. 아무도 못볻았다고 한다.

아래에서 다시 바라보는 일출봉은 내맘에 들었다.  뭐라 말하기는 힘들지만 마음에 드는 그림이다.

아름답지 않은가? - 나만의 느낌인가!

섭지코지는 방송을 통해서 만들어진듯하다 (원래 좋은곳인데 방송때문에 좀더 알려졌겠지만)
일출봉은 그냥 일출봉이라 더 느낌이 좋다.  연예인과 관련이 없어서 제주도에 가면 다시 돌아보고푼곳 하나로 이곳을 적어 놓는다. (정상이 아니라 아래쪽에서 바라 보는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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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전날 비가 많이 와서 잡아 놓은 일정에 상관없이 편안한 휴식을 생각했었다. ㅋ (전날 과음으로 피곤했다.)

대명콘도에서 1박에 2장씩 조식식권을 줬다. 그것으로 아침에 식사를 마치고 09:00 콘도를 출발했다.  다음 목적지는 섭지코지다 .

이번 사진은 resize를 했다. ㅋ (용량이 커서 로딩중에 컴퓨터가 다운 된다는 후배의 투덜거림을 듣고 ㅋ)
아래 사진은 대명 콘도 주차장을 가로지르는 차도.. 왼쪽 오른쪽 모두 주차장이다.  야자나무에 익숙하지 않아서 한장 찍어 보았다. (두장이상 찍었다.))

섭지코지를 향하여 네비를 찍고 이동하였다. 차안에서 바깥은 몇장 찍었지만 포스팅 할만한 것은 한장도 건지지 못하였다.

일행이 이때 까지는 6명으로 2대의 차량으로 이동하였고 내가탄차량이 먼저 도착하여 섭지코지 주차장에서 다음 차를 기다리던중.. 발견한.. 생물(?)
주차장 옆에 잔디가 조금 있는데 그곳에서 움직이는 물체를 발견하고 카메라로 촬영하였다. 생물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잘 모르겠다. 갑각류(등껍질이 딱딱한)인듯하고 육지에서 못 보던 것이고, 사진에 표현이 안되었지만 색깔이 어두운 파랑색이면서 눈으로 볼때는 반짝이는듯한 푸른 빛을 띄고 있다.

섭지코지를 걸었다. 그런데 모두 인물사진이 들어가 있어서 촬영당한 분들의 허락을 득하지 못하여 이렇게 사람이 없는 사진만 몇장 올려본다.

사진은 조금 어두운 하늘이지만 이날 반바지 입고 다녔는데 종아리가 익었다. (빨갛게) 종아리엔 선크림을 바르지 않았다.

인물 사진을 쭈욱 (사람 없는 사진이 없어서.. )
돌아오는 길에 바다쪽을 보며.. 한장.

^^

섭지코지 옆에 있는~ 성산 일출봉을 다음 코스로 이동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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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6월 30일 부터 7월 3일 까지 4일간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간단한 기록을 남겨 보겠습니다.

30일
1. 용인 --> 김포 --> 제주도 (출근시간이라 조금 일찍 출발하여 공항에 8시 30분쯤 도착)
비행기 시간은 이전 글 참조 ㅋㅋ
2. 제주도 (비가 옵니다. 주르륵.~~)
 점심 시간이라 근처의 맛집을 찾아서 (유리네)
-

more..


요기까지까 유리네 식당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인물 사진은 찍힌 분들이 인터넷에 올리는것을 좋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제외 시켰습니다.
업로드를 허락하면 몇장더 올리겠습니다.

더보기


숙소에 짐을 풀고.~
다시 나와서 ~ 황금어장이란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문제는 유리네에서 소주를 한잔하여 카메라를 안들고 나왔습니다.
이후 사진은 없네요

다행인것은 이날 과음하여 기억의 줄을 놓았습니다.

돌아가는 차 안에서 마트로 가자고 거기 있는 술 다 산다고 이런 꼬장을~ 그리고. 비오는데 차창의 습기 제거을 위해서 에어콘을 켜면 춥다며 계속 껏다는 후문이 들렸습니다.

그나 저나?~ 숙소에 어떻게 들어왔나 기억이 ~ 안나고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생각보다 개운하게 )

사진 용량이 너무 커서 작게 해서 올려야 겠습니다.
이 페이지 로딩하는데 많이 걸릴듯. ㅋ
원본입니다. (D200 으로 촬영한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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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와있다.

그것도 생각보다 많이 와있다.

학교올라가면서 찍은 사진을 몇장 보도록 하자? ㅋ

 

요기까지..

Posted by 인고의생애

오랜만이다.

너무나 오랜만에 친구들과 여행(보드 타러)를 가기로 했다.

 

2007년엔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다.
친구들이 2007년 용평을 갔을때 사람이 없어서 너무나 좋았다고 한다.

 

올해도 간다고 하길래 나도 얼른 참여하였다.

학생의 자유로움이 있어서 24번째날.. 나는 조금 일찍 출발한다고 하였다.

 

일하는 놈들은 모두 일찍 갈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중기가 가능하다고 하여 ~

 

24일 1시가 조금 넘은 시간 중기네 집으로 ~~

상계동에서 3시가까이 되어서 출발을 하였다.

 

숙소는 용평리조트 앞의 동보아파트 (원룸)

잠만 조금 잘 생각이여서~ 괜찮았다.

 

기쁜 마음에 용평에 도착

예약한 방의 키을 받고, 보드를 렌탈하고

숙소에서 짐을 풀어 놓고

 

25일 오전/오후 리프트권을 35% 할인하여 대여했다.

44500원이다. –

장비 대여료 15000원

방값 8만원 – 많이 저렴하게 예약했다. 원룸이라.

보드를 안타고 그냥 놀러 가게 되면 펜션으로 대여하여 15만원정도면 가능하다.

 

시꺼면.. ~~ 5인방.. ㅋ

25일은 이렇게 놀았다.

사진기를 가져오면 귀찮다는 이유로 아무도 아무도 가져오지 않았다.

미라지(m480)의 카메라가 수고해 주었다.

사진은 모두 셀카다. 쩝..

후배들의 셀카놀이를 보며..~ 나도 많이 늘었나 보다.

메가그린 사람이 거의 없네요 (오후에 조금 사람들이 늘어났다. )

위 사진은 … 목숨 걸고.. 곤도라를 타고 정사에 올라서  날은 춥고

음흉한 미소를 .. 지으면서.

상계동부터.. 용평.. 다시 생계동까지 함게 동행한. 중기와 한컷..

 

곤도라 타고 올라간 정상에서~~ 셀카 찍고 있었는데 앞에 서있는 친구들 그냥 찍었다.

나불이는 어디 갔지. 없네. ㅋㅋ

 

위에 중기와 찍은 사진의 반대쪽에서

이번엔 민호와

 

“민호야 사진 찍자. ~ “ 달려오는 민호~~(아래)

잘못 눌러서 찍힌 바닥(아래)

 

 

도착후 한컷 (아래- 모든 사진은 확인샷을 위해 2장씩ㅋ)

 

정상에서 찍은 사진 몇장.. (아래)

 

 

용평 리조트는 여기 까지..

힘들게.. 타고 4시에 짐을 정리했다. 4시 30분까지가 오후다.

 

아침 9시 부터.. 4시까지.. 중간에 담배피는 시간.. 그리고

오뎅 먹을때. 빼고는 .. 힘들게 탔다.

난 슬렁 슬렁 타려고 했는데 우찌.. 힘들게. ㅋ

=======

 

 

25일에는 5시쯤 서울행을 계획하였으나? ㅋㅋ

차가 막힐지도 모른단 생각에 강릉으로 가서 회를 먹기로 했다.

자~

회먹을때는 배가 고파서 그냥 먹었고. ㅋ

앞이 바다여서 바다에서 몇장..

화이트밸런스가.. 꽝이다.

난. 회 먹으며 운전은 중기에게.~ 넘기며. 술을 먹었다.

상태가. 켁 피곤한데다가.. ㅎㅎ

 

 

즐거운.. 25일 이였다.

세월이 흘러도~ 좋은…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으니.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씩 이런 여행을 다녀야 할것 같다. ㅎㅎ

Posted by 인고의생애

6월30일 ~ 7월 2일 휘닉스파크 KCC 학회가 있었다.

 

자 이제.. 사진전(flash로 때운다.)

어라 플래쉬가 안올라간다.

올려놓고 링크를 걸어야 하나보다.

 

음. 어떻게 하지.. 일단 서버에 올렸다.

다시 시도 ..

 

모두 flash 이다.

 

 

교수님(해안가 걸으실때) - (807K)

연구실 구성원(08년도) - (1,220K)

 

먹은 음식..  (359K)

4륜 오토바이 첫번째 (4,815K),  4륜 오토바이 첫번째(용량 축소) (1,400k)

4륜 오토바이 두번째 (3,176K), 4륜 오토바이 두번째(용량축소) (949K)

 

파도 1, 2, 3, 4

 

돌팔매(?) (752K)

 

귀찮다. 귀찮어.

사진 하나 넣을까 하다가. 귀찮아서. 플래쉬로.

아쉽네 한장....

 

Posted by 인고의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