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속에서 항상 동일한 곳을 맨돌듯, 기차레일 위를 달리는 기차 마냥 다른곳으로 가지 못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조금 틀을 깨뜨리거나?  기차의 레일이 아닌 네바퀴 혹은 두바퀴 자동차 마냥 기차 보다는 좀더 자유롭게 이동하고 싶습니다. 두발로 걷는것이 더 자유롭겠지만~ 한단계식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틀을 깨뜨리는 저의 방법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너무나 큰 변화는 나에게 시련이 될테니 작은 아주 작은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평일 여행이지요!.  지금 까지 내가 계획하고 내가 실행한 평일의 여행은 없는듯 합니다.  업무로 인해서 지방에 내려가고, 업무 일정에서 조금 벗어난 행동을 해보긴 했지만 멀리 떨어져 다니지는 않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도 해보지 않은 ... 나가 달려온 기차 레일에서 살짝 벗어났다가 돌아오겠습니다. 

여행은?
1. 제주도
몇번 가보았지만 다시 가고 싶은 섬입니다. 

2. 울릉도
한번도 가보지 않았습니다. 왠지 정감이 있을것 같다는 막연한 동경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3. 지리산
겁이 나네요 등산을 안해본지 오래되었고 왠지 위험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요.
평일이니 산장을 예약하고 1박 2일의 쉬운 코스를 잡고 도전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4. 설악산
항상 많은 일행과 함께 다녔었는데 
이곳도 .. 고민의 대상입니다. 

5. 스키장(리조트)
1박 2일 아무생각없이 끝물 스키장에서 잼나게 놀고 돌아올까? 고민중입니다. 

6. 땅끝마을
먹거리가 풍부한 전라도를 한바퀴 돌아볼까요?

이번주에 잠시 떠나는 여행입니다.  위에 것을 생각했지만 이제 결정을 해야합니다. 
5번 스키장과 , 6번 땅끝 마을이 가장 유력하네요..

지리산, 설악산은?
4월이나 5월 초에 슬쩍 평일에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3월에는 등산 바지 하나 구입하고 4월에는 등산화 구입해서 말이죠~!...


설레임
어릴쩍은 많은것들이 새롭고 항상 설레는 일의 연속이였던것 같습니다. 
내일이 소풍이라 가슴 설레였고, 하루밤 자고 일어나면 집에 누군가 오신다고 하셔서 설레였고,  엄마가 아빠가 선물 사줄실 때 까지 몇밤 남았는지 물어보며 하루 하루 설레였던것 같습니다.   엄마가 사다준 새신발을 신고 뛰어 놀고 싶어서 머리 맏에 신을 놓고 자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란 설레임도 떠 오르네요!

지금 나에게 설레임은 조금은 사치인듯 합니다. 
이런것이 설레임은 아닐텐데 업무의 데드라인 이번주 까지 마무리 해야하는데 아직 마무리 하지 않아서 걱정하는 긴장감~ 이런것은 설레임이 아니겠지요.!.

또다른 설레임은? 사랑
첫사랑의 설레임 누군가를 만나고 또 그사람을 생각하며 가슴 떨리는 설레임...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설레임을 느낀것이 언제인지 생각해야 하는 그런 나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누구를 만나도 설레임이 크지 않습니다. 덤덤합니다.  그리고 만나지 않으면~ 또 일상속으로 쏙 들어가 버리게 되구요.!


정리!?
설레임을 느끼기 위해서 틀에 조금의 균열을 일으키려 합니다. 
틀을 깨뜨리기 위해서 설레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어느것이 먼저인지 어느것이 후자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저는 평일에 여행을 간다는 것이 조금 저를 설레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여행을 간다면 그건 나의 생활에 틀을 조금은 파괴하는 것이 될것입니다. 

이런 변화가 저에게 많은 긍정적인 결과로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저를 설레이게 하는 많은 일들을 앞으로 계획하고 그 설레임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느끼는 그럼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최근 노래를 들으면 정신이 없습니다. 
예전엔 빠른 탬포의 노래를 틀어 놓고 이것 저것 하며 노래를 흘려 들었는데 
이젠 노래가 나오면 다른 일을 잘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노래를 끄고 무엇인가 합니다. 그런데 노래가 없으면 주위의 소리가 저를 또다시 집중을 못시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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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TAG 설레임
  • 버스타고 미투하기. 진짜 오랜만에 버스타고 등교하는듯 얼른 차장리하고 이 생활에 익숙해 져야 할텐데 이게 더 좋게 느껴지네(버스 미투 me2mobile) 2009-12-15 08:26:09
  • dwight 음. 미치지 추천 어플 phonelog.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어플 입니다. 무료이구, NET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me2mobile) 2009-12-16 00:56:14
  • 갑자기 기분이 팍 나빠 졌습니다. 내것 빌려줬더니 뭐해주면 내일 줄께 라는 문자를 받았거든요. 내것을 내가 받는데 왜 다른갓도 해줘야 하는지. 답장으로 보낸 문자 잘 읽어 보라고 다시 보냈는데. 응답은 없군요(짜증 me2mobile) 2009-12-20 17:36:30
  • 후후 계란 두개와 김치 입니다. 이시간에 배가 고파서 두개 후라이 했습니다. 이것 먹고 늦게 자야겠져(계란 me2mobile me2photo) 2009-12-20 22: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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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놈과 강아지. 팔자 좋다. ㅋ(me2mobile me2photo) 2009-12-22 22: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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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천을 걸으며 한장(분당천,산책, 산보 me2mobile me2photo) 2009-12-23 23: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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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이네요. 즐거운. 24일 입니다 ㅎㅎ(me2mobile) 2009-12-24 05:39:24
  • 오늘은 금요일이군요. 출출하네요.(me2mobile) 2009-12-25 05:45:38
  • 25일 오크벨리(보드, 리조트 me2mobile me2photo) 2009-12-26 13: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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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려 아는 책을읽은지 2년이 넘은듯 하다. 나 또한 배려를 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의 이기심이 나를 화나게 한다. 배려는 아니더라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배려. 이기심 me2mobile) 2009-12-26 21:12:42

이 글은 꿈돌이님의 2009년 12월 15일에서 2009년 12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문득 홈페이지의 변화가 생각이 난다. 
WWW 이것이 유행하면서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했나..

초기의 모델은 잘 만들어진 홈페이지를 찾는 것이다. 
플레이 보이.. ㅋ  그리고 기타 등등의 잘 만들어지 홈페이지를 찾아서 
기억하는것이다. 이것을 기억하기 위해서 북마크/즐겨찾기를 만들어 주었다. (지금도 존재한다. )

중간에 어떤 과정이 있는지 모르지만..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RSS 이다. 내가 보고 싶은곳을 방문하지 않아도 그곳의 글을 한곳에서 볼수 있다. 

제공자/구독자.. 이런관계가 조금은 성립하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엔 이것에서 한단계 .. 업 .. 그레이드 되는 방식을 선호한다. 

RSS 이것도 내가. 클라이언트를 구동시키거나... 웹페이지 등에 접속해서 가져와야한다. (모와놓은것이죠)

핸드폰의 문자 메시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고,  또한 바로 바로 알려줄수 있다. 


누군가 글을 적으면 뉴스 속보처럼 나에게 알려준다. 
설정을 하면 내가 보고 싶을때 볼수도 있다. 

서비스로 사람들에게 알림을 하기위해서 일단 짧은 글에 대해서만 알려주는 기능을 기술상으로 구현하여 서비스 하고 있는 것이 트위터와 미투데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서비스는.. 
모든 사람이 휴대용 단말기(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SMS가 MMS가 되었듯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서비스도 바뀔것이다. 지금의 단문에서 장문의 서비스로 
그리고 점점 더 네트워크를 많이 사용해도 문제가 안되는 동영상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현재의 단말기 들은 한번 다운 받아서 오래 사용하는 형태이고, 
앞으로의 단말기는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필요하면 그때 그때 서비스 받는 형태로 바뀔것이라는 생각이다. 

현재의 트위터가 인기가 있는것은..
공공의 서비스를 하는 알림 기능이다. 

트위터는 바로 바로 알려준다. ..
내가 궁금해 주는 사람의 현재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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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

이루어 낸것도 없고

 

한숨만 절로 나온다.

 

2009년 1월 살빼기 위해서 시작한 수영은
2009년 12월 이번 달까지 몇번씩 빠지기는 햇지만 잘 다니고 있다.
새벽반으로..
2010년에는 아직 결정을 못했다.

2009년엔 누가 뭐라고 해도 수영을 배웠다는것…
2010년에는 누가 뭐라고 해도 이것은 했다.. 이런것을 만들고 싶은데 현재 아무것도 없다.
계획도 하고 싶은것도..

해야할것은 많이 있다.
좀더 멋지게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를 해보고 싶다.
- 고3 교실에서 절반은 잠을 자는 아이들
- 대학 1학년에서 놀기위해서 절반은 수업에 빠지는 아이들에게
- 조금은 재미나게 조금은 활기찬 수업을 만들어 주고 싶다.
내가 대학 1학년일때 잔소리 듣는것이 싫었고, 지금 후배들(ㅋ) 보면서 잔소리를 한다고 생각하여 말을 줄이고 있는데

2009년 2학기 강의를 하면서 너무 너무 내가 성의가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일을 미루는 버릇 고치자고 생각한다.
오늘 할일 내일 까지라고 생각하며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이젠 그만 미뤄야겠다.

 

될때 까지.. ㅋ

 

결론

1. 2009년 수영을 배웠다. (12개월 꼬박)

2. 강의하는데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 강의를 하지 못했다.
  - 반성하고 다음 학기 강의 계획은 조금 더 알차고 나쁜 강사가 되어야겠다. (욕도좀 할까 생각중)

3. 2010년 무엇을 할지 생각해 봐야겠다.
10년 후, 5년 후, 1년 후, 그리고 다음달… 큰그림을 그리고 안은 하나씩 채워 나아가는 방식으로

 

-- 너무 글을 안적고 있어서 오늘은 그냥 끄적여 보았다. --

me2day에 글적고 트위터에 글적고 @cselinux
faceboot은 그냥 보기만 하고..

Tistory 태그: ,,

내 블로그도 살려야징.

Posted by 인고의생애
  • 켁 학교에서 torrent 파일도 다음이 안되게 막아 버렸다. 미드를 주로 다운 받았는데. 이젠 이것도 끝. 가끔 리눅스 배포판을 다운 받을 필요가 있는데. 쩝(me2mobile) 2009-12-09 20:13:15
  • 시험 볼때는 시간이너무 빨리 가는데 감독 할때는 너무 지루하다는.(셤 me2mobile) 2009-12-11 13:57:00
  • 아이폰, 보조금뇌관 터지나? - 보조금. 마지막 부분에 조금 동의 하지 못할 내용 이 적혀 있다 기존 고객에게 가야할 혜택에 대한. 아이폰 이전에 기존 고객의 혜택이 있었나. 모두 이통사 주머니로 들어 갔지(뉴스캐스트 me2mobile) 2009-12-11 15:54:27
  • 오늘 저녁 간단히(저녁 me2mobile me2photo) 2009-12-11 17:42:56
  • 시간관리의 중요성.. 중,고 시절 1시간의 수업시간 1시간의 자율학습 시간엔 무엇인가 할것이 많았는데 오늘 나에게 1시간의 시간은 그냥 버려지는 시간이였다. 3교시 시험 감독, 4교시: 버려짐, 5교시 감독, 6교시 버려짐 7교시 감독.. 하루가 버려졌다.(짜증) 2009-12-11 18:04:24
  • dwight 님아 할일.. 잘 미루고 있는데 우리 이제.. 달려보장. 연말에 . 켁.. 2009-12-12 11:42:03
  • 낮에 먹는 동동주(동동주. 낮술 me2mobile) 2009-12-12 15:17:52
  • 앗 동동주 사진을 빼먹었군요(동동주 me2mobile me2photo) 2009-12-12 15:20:33
  • 낮에 먹는 동동주와 함께 먹은 껍데기(돼지 껍데기 me2mobile me2photo) 2009-12-12 15:43:49
  • 잠자러 가야겠네요 ..~ 모두 모두 즐거운 일요일.. 2009-12-13 02:51:31

이 글은 꿈돌이님의 2009년 12월 9일에서 2009년 12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 두번이나 올리다 실패한 라멘집. 아이폰 개통기념 3g로 올리기 실패(라멘 me2mobile me2photo) [ 2009-12-03 18:37:37 ]
  • 모니터가 이정도는 되야 쓸만하네 이야기 하죠(me2mobile me2photo) [ 2009-12-03 20:15:27 ]
  • 맥주한잔의 여유로움을 즐기며 그런데 다 마셔 버렸네요.(맥주 me2mobile me2photo) [ 2009-12-03 22:18:11 ]
  • 연구실 새기기 as받아서 새것이된 키보드 마우스. 이건세기것인데 잠깐 사용중(장비 마우스 me2mobile me2photo) [ 2009-12-03 22:20:41 ]
  • 아이폰에서 위치 정보 이용을 켜 보았습니다.(아이폰 me2mobile me2map) [ 2009-12-05 14:04:52 ]
  • 와인 한잔. 음 한컵 어때요(와인 me2mobile me2photo) [ 2009-12-05 14:48:37 ]
  • 학생회관을 아이폰으로(학교,아이폰 me2mobile me2photo) [ 2009-12-06 09:15:43 ]
  • dwight 추천해준 리쌍 앨범의 노래를 듣고 있는데 좋네요. 영화는 나랑 완전히 보는 장르가 다른데 음악은 앞으로 추천 해달라고 해야겠어요.(음악,리쌍 me2mobile) [ 2009-12-06 12:55:55 ]
  • 제 손 입니다. 연구실 들어와 보니 손이 이렇게 빨간색을띄고 있습니다. 원인을 생각해봐도 모르겠군요. 아침 샤워할때 뜨거운 물이 나온건가 의심을 할뿐. 조금 간지럽습니다(손 me2mobile me2photo) [ 2009-12-07 09:46:46 ]
  • 사거리에서 이 많은 전선을 지하로 말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선 정리를 못하지만 선정리 잘하는 능력자 분들이 많이계시이(me2mobile me2photo) [ 2009-12-08 08:34:58 ]

이 글은 꿈돌이님의 2009년 12월 3일에서 2009년 12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 토요일 밥먹으며태경이 사진 묵밥을 먹었습니다(me2mms me2photo) [ 2009-09-21 18:10:50 ]
  • 세기차에서 세기를 한장(me2mms me2photo) [ 2009-09-21 18:12:32 ]
  • 토요일 밥먹으며 수홍군 한장 인터넷에 올린다고 말했건만 ㅎㅎ 미안타(me2mms me2photo) [ 2009-09-21 18:09:08 ]
  • 왜 이시간에 일어났는지. ㅠ.ㅠ 좀더 자고 좀더 아침에. 일어나면 얼마나 좋아~ [ 2009-09-23 02:17:56 ]
  • 피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시원함은 무엇인지' 지저분한 사진이라 죄송(me2mms me2photo) [ 2009-09-23 03: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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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점으로 먹을 고기 소고기입니다 이제 구워야겠어요(me2mms me2photo) [ 2009-09-27 11:06:00 ]
  • 고기가 조금씩 익어 가네요 이제 가위질 준비중입니다 블랙잭이 도와준 사진입니다(blackjack me2photo) [ 2009-09-27 11:11:17 ]
  • 터치 탈옥(?) 3.1.2 성공.. http://www.blackra1n.com / appSync로 크랙 App도 설치가능. ㅋ [ 2009-10-12 12:54:52 ]
  • 아침에 간단히 씻고 연구실에 올라 왔다 수영을 다녀온 이후에는 몸은 조금 피곤하고 깔끔한 기분인데 대충 씻고 나오는 날은 기분까지 꿀꿀하다(touch) [ 2009-10-14 08:49:17 ]
  • X61 IBM 시리즈 노크북을 사용중이다 x시리즈는 작은 화면으로 높은 이동성 을 제겅해준다 기존에 구입했던 놈은 팔아 버렸고 오늘 z시리즈를 하나 구입 하기러 했다 이동성은 떨어지지만 기대해본다(touch) [ 2009-10-14 08:52:18 ]
  • 블랙잭을 사용해 미투데이에 글을 쓰곤 했다 오늘은 아이팟을 이용해서 글을 적는다 처음 터치로 이렇게 많은 글자를 적는듯 하다(touch) [ 2009-10-14 18:10:53 ]
  • 노트북 램 슬롯 2GB 가 설치되어 있습니다(me2mms me2photo) [ 2009-10-15 13:31:08 ]
  • 노트북 램을 업글 했습니다 그런데 2gb 까지 인식하는 놈이네요 ㅋ 새로 ㅈ렴하게 구입한 놈인데(me2mms) [ 2009-10-15 23:11:40 ]
  • 학교식당 생선 가스 음(me2mms me2photo) [ 2009-10-16 11:24:07 ]

    me2photo

  • 이시간엔 이런걸 먹어줘야죠. 나의 행동도 나의 마음도 잘 정리 되지 않는 그런 저녁쯤 밤이군요(me2mms me2photo) [ 2009-10-19 00:57:15 ]
  • 음이것은 젊은이들의 양식 소주병 ㅋ 그런데 나의 책상에서 무얼 하느냐. 병에 술을 담으면 술병이요 물을 담으면 물병이니 선입관을 버립시다… 얼마전 까지 꿀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꿀물을 먹는중 ㅎㅎ(me2mms me2photo) [ 2009-10-19 18:27:46 ]
  • 후배의 추천으로 나는 이영화를 보았다.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다. 무기 한방에 산산히 부셔지는 물건들! (현실적일지는 모르지만 영화적 측면에서는 재미없다.)(me2movie 디스트릭트 9) [ 2009-10-19 18:45:13 ]
    디스트릭트 9
    디스트릭트 9
  • 하하. 요즘 재미나게 보고 있는 드라마.. 아니. 유심히 보고 있는 아가씨~ ㅋ 드라마의 내용은 짜증이 나지만 둘째달이 톡톡 튀는것이 너무 귀엽게 느껴진다. 내 옆에 있었으면 한대 쥐어 박았겠지만 드라마이니 이쁘게 봐주고 있다. 켁(me2tv 그대, 웃어요) [ 2009-10-19 18:48:44 ]
  • 누우면 삼분안에 잠이드는 사람인데 오늘은 두시간이나 잠을못이루고 있다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러면안되는데 쩝 배가 고프넹(me2mms me2photo) [ 2009-10-20 02:08:02 ]

    me2photo

  • 구글을 통한 스마트폰의 액티브 싱크 멋지다. 어제는 오류가 계속 발생 했는데 일정과 주소록만 넣어 주니 깔끔하다. 마소의 마이폰 보다 좋은 것 같다 비교 해 봐야겠다 ㅎㅎ구글을 통한 스마트폰의 액티브 싱크 멋지다. 어제는 오류가 계속 발생 했는데 일정과 주소록만 넣어…(me2mms) [ 2009-10-20 07:54:22 ]
  • 앗 발바닥 조금 오목한 부분을 모기님이 물어 버렸네요(모기,가려움,젠장) [ 2009-10-25 23:15:19 ]
  • 이번 한주는 미쳐봐야겠습니다. - 할일이 너무 너무 쌓아 놓았어요. 하고 싶은것도 많이 쌓여 있는데 어떤것을 먼저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 그래서 해야할일을 먼저 정리하기 위해서 미치기로 했습니다. 건들면 물릴지도 ㅜ.ㅜ(할일, 젠장) [ 2009-10-26 08:53:54 ]
  • 잠은 자야하는데 잠은 안오고 누워서 아침에 먹은 밥 생각중 . 햄이 짜긴 하지만 맛있었다는 ㄱ(me2mms me2photo) [ 2009-10-29 01:55:46 ]
  • 목요일 저녁 맥주가 땡겨서 집에서 한잔 채워 보았습니다(me2mms me2photo) [ 2009-11-05 22:18:29 ]
  • 아이코다에서 선물이 왔다 연구실 동료분의 컴퓨터를 나의 이름으로 구매했는데 당첨되었다며 기쁜마음에 내가 꿀꺽 해야겠다. 상품은 마우스 살모사란 이름이다(me2mms me2photo) [ 2009-11-06 18:00:06 ]
  • 난 나를 건들지 않으면 참고 살아가고자 한다. 좀 젊을때는 불의를 보면 불쑥 나서는 그런 성격이였지만 점점~ 나에게 피해가 없으면 그냥 그냥 넘어가는..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나를 괴롭혀도 참을수 있는 도인으로 변화할까? 궁금해 지네…(忍,나이, 미래) [ 2009-11-09 10:49:37 ]
  • 한숨.. 한번 후~~ 담배 한모금 먹고 숨을 내 뿜듯 뿜어 봅니다. 그래도 가슴속 답답함은 내속에서 바깥으로 나가지 않네요, 조금은 즐겁게 조금은 미친듯 살아야 하는 재미없는 세상살이~ 그래도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난 행복한 사람, 담배연기 뿜듯 후~~ 한숨 한번) [ 2009-11-09 20:37:08 ]
  • 언제나 즐거워야 하는데 언제나 슬픈. 현실이 싫을때.. 당신은 무엇을 하나요? ^^ [ 2009-11-10 00:43:37 ]
  • 미라지 최신펌으로 업글했다 지금 간단히 사용중인데 이전것 보다 너무 편하고 좋다 만족 스럽다(me2mms) [ 2009-11-13 11:39:23 ]
  • 미투우리말시험에서 20점을 맞아 상위 100%에 들었습니다.(미투우리말시험) [ 2009-11-16 20:12:56 ]
  • 오늘은 조금 빈둥 거리고 있습니다. 저녁도 먹어야 하는데 쩝(me2mms) [ 2009-11-18 18:28:21 ]
  • 방금 보낸 메일 미투데이 글 쓰기는 어디로 갔을지 궁금해지네요 메일 주소를 잘못적은듯 한데(me2mms) [ 2009-11-23 00:39:46 ]
  • 비오는 일요일 그냥 걸었다.우산 없이 걸어 보니 조금씩 내리는 비에 옷은 많이 젖었지만 어릴때 비 맞으며 다니던 생각에 기분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난 비오는 날이 좋다 이동할일이 없을 때…서한석 IPOD에서 작성한것입니다짧은 내용으로 작성한것 양해부탁드립니다(me2mms) [ 2009-11-29 13:55:35 ]
  • 국내 폰 제조사는 하드웨어 스펙만을 강조하지만… 사용자는 사용하기 정말 편한 폰이 무엇이냐가 중요하다. … (기사)(아이폰, tpholic) [ 2009-11-29 15:55:49 ]
  • 아이폰을 질렀다 이제 개통을 해야 하는데 KT가 번호이동을 위한 연락을 안준다 오늘 하루 성능 좋은 터치팟으로 가지고 놀아야 겠다(아이폰,어른펀 me2mobile) [ 2009-11-30 19:19:01 ]
  • 광고 [ 2009-12-01 09:32:00 ]
  • 몸이 아프다. ~ 그런데 이 아픔의 이유가 먼지 모르겠다. 처음엔 감기인듯 몸이 조금 추웠고, 이후 누군가 채한것 아니냐는 말에 엄지와 검지 사이 눌러보니 아프다. 난 내 몸의 정화(?) 해결 능력을 믿기에 오늘은 물만 먹고 있다. - 배고프다. [ 2009-12-01 10:27:27 ]
  • messagenow 입에 있는 소프트웨어 놀랍네요 개통도 안했는데 문자 처럼 나에게 메시지를 보낼수 있어요 아이폰 많은 이가 가지면 문자 대신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더 좋을것 같아요(me2mobile) [ 2009-12-01 20:35:11 ]
  • 두원이랍니다(사진 me2mobile) [ 2009-12-02 19: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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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꿈돌이님의 2009년 9월 21일에서 2009년 12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 저녁식사 몸이 허한듯하여 오리구이를 먹었습니다. 너무 졸려요(me2mms me2photo)2009-09-18 07: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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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리앙이벤트 스마트펜 대학 노트 너무 좋다 공책 걱정없이 사용해야겠어요 좀더 열심히 공부(me2mms me2photo)2009-09-18 17: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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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펜 이벤트 공책 열심히 사용하겠습니다(me2mms me2photo)2009-09-18 1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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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증 해소를 위해 먹는 맥주 냉장고에 맥주만 있네요 이일을 어째(me2mms me2photo)2009-09-19 23:00:16
  • 무엇인지 알아 보겠는가 블랙잭 카메라론 촬영이 안되나 보다 디카 하나 질러(me2mms me2photo)2009-09-19 23:02:04

이 글은 꿈돌이님의 2009년 9월 18일에서 2009년 9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 좋은 학교 강사를 위한 아침 식사제공 ㅎㅎ 베이글과 커피 그리고 마우스는 사진찍는데 그냥 참여(me2mms me2photo)2009-09-17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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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구입한 남방 미투데이 부담없이 몇줄 글자만 입력하면 되니 ㅋㅋ(me2mms me2photo)2009-09-17 10: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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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실 한승연 테스트 시키고 뒤에서 나쁜 선배짓중(me2mms me2photo)2009-09-17 15: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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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쁜 선배짓 계속하며 핸드폰으로 사진 업로드연구실 헬기(me2mms me2photo)2009-09-17 15: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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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엉킨 사진 이부 연구실 유휘재군 졸업 사진을 위한 복장입니다(me2mms me2photo)2009-09-17 15: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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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꿈돌이님의 2009년 9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 언제 먹었나 이렇게 먹고 살았습니다 주말에 연구실에서(me2mms me2photo)2009-09-16 12: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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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잭 두번째 업로드 동일 장소 사진입니다(me2mms me2photo)2009-09-16 12: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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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시간 끝났네요~ 너무 너무 행복해요 ^^; 기분좋게 오후 업무를 시작! 이 행복을 쭈욱 이어, 이어서 .. 즐거운 행복한 인생..2009-09-16 13:05:38
  • 휘재라고 촬영했습니다 저장이 이상하게 되었네요(me2mms me2photo)2009-09-16 18: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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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실 뒷자리 세기 모니터를 보고있어서 살짝 촬영 사진 설정이 엉켜서 이상하게 저장이 되었었습니다 휘재사진의 경우(me2mms me2photo)2009-09-16 19: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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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꿈돌이님의 2009년 9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 9월 부터 일탈(?)를 시도하겠습니다.2009-08-09 20:33:05
  • ㅋ 일주일에 하루 이상~ 컴퓨터 안만지기.. ㅋㅋ 맨날 컴퓨터 앞에서 너무 열심히 놀고 있어서 이러지 않아야겠어요 요일은 언제 로 정할지.. 토/일 중 하루를 선택해야징2009-08-09 20:33:52
  • 힘든 하루가 다시 시작됩니다.2009-08-18 16:40:30
  • 월/화 잘 보냈습니다. 두둥.. 어리둥절 놀며(놀기)2009-09-15 16:58:43
  • 처음으로 사진을 올려봅니다. 메일로 발송하기 입니다.(me2mms me2photo me2map)2009-09-15 17: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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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을 보며 아름답다 블랙잭으로 찰칵(me2mms me2photo me2map)2009-09-15 2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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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꿈돌이님의 2009년 8월 9일에서 2009년 9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http://log.bestf.net/204

2월 24일 측정한것과 비교하면 키가 0.4 줄었다. ㅠ.ㅠ (측정할때 바른 자세로 측정해서 180을 만들어야겠다. ㅋ)

몸무게  4.7 감소,  근육량 3.2 감소, 체지방 1.5 감소

만족 스럽다.  대충 5Kg 이 줄었다.  2월 말이고 9월 초 이니.. 7개월 동안 5Kg 이 빠졌다.

굉장히 빠른 단 시간에 살을 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그런 의지는 없고 내가 좋아하는 수영을 1월 부터 하다 보니 현재가 되었다.

가끔 측정하는 이와 같은 것 때문에 수영을 안다니려고 몇번이나 시도했지만 계속 다니게 된다.

기쁜 마음에 좀더 열심히 수영을 해야겠다.

표준 체중은 지난번 설정과 나이 설정이 다르게 되어 있다
그것에 의한 차이이다.

추석을 잘 보내고 나면
앞의 숫자가. 8로 확실히 바꿀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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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추석이 다가온다. ~

10월 2일(금), 10월 3일(토)- 개천절, 10월 4일(일)  이렇게 3일이 쉬는 날이다. 2일은 공휴일이고 금요일 하루만 추석연휴에 포함된다. 

쉬는 날짜가 짧다 보니 차량 정체가 심할것으로 생각된다.  집에 안갈수는 없고, 이번엔 기차표를 예약하기로 했다.  한달전쯤 인터넷에서 중앙선(청량리 출발) 열차의 예약 기간이 27일 목요일 시작한다.   아침 06시 부터  지금 5시 50분 예약 버튼만 누르면 되게 설정해 놓았다.  내년이나 설에도 동일 할테니 간단히 화면 캡쳐및 노하우(?)을 적어 볼까…

구입 방법

1. 대수송 예약을 위한 필요정보
- 코레일 회원번호/비밀번호 (가입이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다.)
- 승차인원(6명 이하 예약가능)
- 예약 열차 정보
- 아래 정보 확인

 

image

2. 위 그림의 빈칸을 채우기 위해서는..
- korail.com 회원이여야 한다. (비밀번호 숫자 4개 알고 있어야 한다.)
- 빠른 예약을 위해서 열차시각을 미리 조회한다. ( 열차번호를 기록해 넣으면 시간은 자동이다. )

06:00 정각에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예약이 완료된 화면을 capture 하기 위해서 … 대기 중.. 실패하면 이 글은 포스팅 되지 않을 것이다.
==> 회원번호가 기억나지 않아서 어제밤 korail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번호 및 비밀번호를 찾아서 기록해 두었다. – 기존 홈페이지에는 activeX 을 통한 보안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야 한다.
몇 년 전에도 이렇게 예약을 한번 한적이 있다.
예약을 한번하고 여유롭게 시간을 바꾸어서 예약을 해보고자 했을때 잔여석 확인 결과 모든 예매가 종료되었다.  연휴기간 3일이라면 좋은 시간 연휴 시작 오전(출발) 마지막 날 오후(출발) 열차표는 포기해야한다.

 

이것은 무엇인가? 켁..

image 

코레일 홈페이지가 다운 수준으로 반응이 늦어졌다. 이러면 안되는데 예전보다 더 심해졌나 보다. 이미 눌러놓은 진행 버튼은 너무나 늦게 진행하고 있다.

이것 예약 못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 쩝.. 결과 창이 안 나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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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이슬 맞으며 할수 있는 직업을 찾아야 할까 보다. (양상군자  빼고 ㅋㅋ)

일요일은 피곤하여 9시 조금 넘은 시간에 잠이 들었다.  일어나니, 시간이 2시다. (새벽) 이것저것 하다가 시계를 보니 4시가 넘었다. 조금 자려고 다시 누웠는데  5시 10분 맞춰놓은 알람이 나를 깨운다.

월요일 일찍 일어난 월요일(새벽2시)의 피곤함인지 저녁먹고 졸리는것이다. (예전에도 많이 졸렸다.) 저녁 먹고 연구실에서 잠깐 정리하고 8시 30분쯤 취침....

화요일은 ... 1시 30분에 일어났다. 그리고 또 이것 저것 잡일을 하다가... 이렇게 잠을 자면 뭐하나.. 라는 생각을 하며 연구실로 올라왔다.

지금 시간 04:14 ....
새벽에 이렇게 잘 일어나니.. 새벽 이슬 맞으며.. 할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할까보다.
IT 쪽은 새벽까지 깨어있다가 오전에 잠을 자는 일이 많은데 나는 초저녁에 너무나 잠이 많으니 직업군을 잘못 선택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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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TAG 새벽, , 직업

8월 16일 – 일요일 이였던것 같다.
일요일에 무엇이 바쁠가? 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많이 바쁜날이였다.  낮시간에 다른 곳으로 일을 하기위해서 이동을 결정하고 연구실을 나왔다.

연구실에서 한잎을 잘라 물어 넣어서 잘 자라는지 실험(?)을 하고 있는 산세베리아 가 있다. 너무나 뜨거운 날이지만 나오며 바라본 산세베리아에 잠자리가 앉아 있는 것이다.  다시 연구실로 들어가서 먼지가 뽀얀 렌즈가 꼽혀있는 카메라를 들고 나와서 한장 찍어 주었다. (어두운 곳에 잠자리가 숨어있다. – 사진을 옳바르게 찍지 못하여 그렇다. )

 

잠시 잠자리 사진을 찍으며 GOD의 앨범중에 파리…가 한마리 녹음실로 날아 들었다는 노래가 생각이 났다.  그 노래의 가사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냥 파리라는것이 생각이 나는것이다.  바쁜 시간에 조금 늦었지만 잠자리를 보면서 조금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

 

 

나에게 여유가 없을때 주위를 한번더 둘러보면 무엇인가 나에게 여유를 주는 것이 있을 것이다.   최근에 많이 바쁘다는 이유로 할것이 많이 있다는 이유로 너무나 많이 마신 커피지만 우리에게 커피한잔은 여유를 가지자는 의미로 받아들일수 있을것이다. 난 16일 이날 잠자리를 보며 잠깐의 시간이지만 여유를 가질수 있었다.  그리고 잠깐의 시간이 지난후 다시 일상의 바쁨으로 지금 이 블로그질을 하며 잠깐의 여유를 다시 느끼고 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