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 아이폰
센서를 사용하여 나의 운동량을 측정해주는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이다.
조금 살펴 보면
IPOD Nano와 스포츠 킷 (센서와 아이팟에 연결하기위한 짹) + 나이키 신발로 구성되어 있다.
2세대 터치와 아이폰의 경우 센서만 구입하면 된다. 연결을 위한 잭은 블루투스로 통신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터치와 아이폰에 내장된 기능을 사용하여 연결이 가능하다.
아이팟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겠는가? NIKE+를 사용하지 못하나?
센서와 연결해주는 스포츠 밴드가 존재한다.
Nike+ SportBand
스포츠밴드의 설명서 (한글)
http://nikerunning.nike.com/nikeplus/os/help/downloads/sb_manuals/SB_Korean.pdf
아이팟이 해주는 일을 스포츠 밴드를 컴퓨터에 연결하는 순간 해결해 주는 것이다.
난 아이폰을 가지고 있고 아이폰안에 있는 sportypal 이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나이키+의 기능을 사용하고있다. NIKE+ 의 센서의 역할은 GPS을 수신하여 IPOD or SportBand에 전송해 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아이폰에는 GPS가 내장되어있는데 추가로 GPS를 사용하는 것이다.
운동할때 핸드폰을 가지고 가는 것이 귀찮기는 하지만 핸드폰만 있다면 sportypal(무료)를 사용하여 운동량 측정이 가능하다.
http://www.sportypal.com/
http://itunes.apple.com/us/app/sportypal/id319351322?mt=8 (무료 앱)
적다 보니 주제가 없는.. 글 적기를 한것 같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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