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부터 블로그 공사 들어갑니다. 

이것 저것 정리도 조금 하면서...

live writer로 앞으로 하고 있는 작업에 대해서 글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에 윈도우즈 시스템으로 바꾸면서 
- 하나 하나 다시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즐거운~.. 

다른 블로그 많이 참조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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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기본 LCD를 변경하였다.
해상도 부터가 다르다.

바뀌게 되는 LCD 는

이전에 작업한 두원이의 위키를 참조해서 다시 작업한다.
http://kim21.pe.kr/m/index.php/S3C2440

기존 리눅스 커널은
zImage.ez-s3c2440

소스는
linux-2.6.21.tar.gz

모두 falinux 사이트에 있는 것이다.

변경된 LCD는 ? 800 * 480 AT070TN83 7" TFT LCD
http://forum.falinux.com/zbxe/?document_srl=505324
이곳에 댓글중 장형기님의 댓글을 참조해서 코드를 수정했다.

작업 과정..

  1. 커널 다운 로드
    - 툴체인 등은 설치되어 있다고 가정한다.
  2. 소스 코드 수정
  3. 커널 컴파일
  4. LCD 테스트
    - 로그인 쉘이 화면에 잘 나타나는지로 테스트
    - 작동이 옳바르지 않을 경우 2번부터 재시도

--------

  • 커널 소스 다운로드
- 필요에 따라서 커널을 다운로드 하여 실행해 보아도 된다. (정상적 작업 책임지지 못함)
- linux-2.6.21.tar.gz

압축해제
원하는 디렉토리에 복사한후 압축을 해제 한다.
tar xvfz linux-2.6.21.tar.gz

AT070TN83 자료 찾기


소스코드 수정
http://forum.falinux.com/zbxe/?document_srl=505324
덧글 참조

/arch/arm/mach-s3c2440/falinux-lcd.h (수정)




#elif defined( CONFIG_FB_EZ_S24XX_800X480 )

#define LCD_XRES 800 // x resolition
#define LCD_YRES 480 // y resolution
#define LCD_BPP 16 // hanseok I don't Know

#define LCD_HFRONTPORCH 40 // Front Porch 40
#define LCD_HBACKPORCH 40 // Back Porch (HSYNC) 40
#define LCD_HSYNCWIDTH 48 // Hsync Width (HSYNC Pulse Width) 48

#define LCD_VFRONTPORCH 13 // Front Porch 13
#define LCD_VBACKPORCH 29 // Back Porch 29
#define LCD_VSYNCWIDTH 3 // Vsync Width 3

#define LPCSEL_VALUE 0xF84 // LPC3600 Disable
#define LCD_CLKVAL 0x001 // Determine the rates of VCLK

기존것과 데이터시트를 참조해서 만들어 보았다. LPCSEL_VALUE/LCD_CLKVAL 은 정확하지 않은 값이다.

-------------
driver/video/s3c2410fb.c

==

s3c2410fb_mach_info known_lcd_panels[] ==>

[3] = { /* 480 x 800 */
.regs = {
.lcdcon1 = S3C2410_LCDCON1_TFT16BPP | S3C2410_LCDCON1_TFT | S3C2410_LCDCON1_CLKVAL(0x01),
.lcdcon2 = S3C2410_LCDCON2_VBPD(29) | S3C2410_LCDCON2_LINEVAL(480-1) | S3C2410_LCDCON2_VFPD(13) | S3C2410_LCDCON2_VSPW(3),
.lcdcon3 = S3C2410_LCDCON3_HBPD(40) | S3C2410_LCDCON3_HOZVAL (800-1) | S3C2410_LCDCON3_HFPD(40),
.lcdcon4 = S3C2410_LCDCON4_MVAL(13) | S3C2410_LCDCON4_HSPW(48),
//.lcdcon5 = S3C2410_LCDCON5_FRM565 | S3C2410_LCDCON5_INVVLINE | S3C2410_LCDCON5_INVVFRAME | S3C2410_LCDCON5_PWREN | S3C2410_LCDCON5_HWSWP,
.lcdcon5 = (1<<11)|(0<<9)|(0<<8)|(0<<6)|(0<<1)|1,
},

/* currently setup by downloader */
.gpccon = 0xaaaa56a9,
.gpccon_mask = 0xffffffff,
.gpcup = 0x0000ffff,
.gpcup_mask = 0xffffffff,
.gpdcon = 0xaaaaaaaa,
.gpdcon_mask = 0xffffffff,
.gpdup = 0x0000ffff,
.gpdup_mask = 0xffffffff,

.lpcsel = 0xF84,
.type = S3C2410_LCDCON1_TFT,

.width = 800,
.height = 480,

.xres = {
.min = 800,
.max = 800,
.defval = 800,
},

.yres = {
.min = 480,
.max = 480,
.defval = 480,
},
.bpp = {
.min = 16,
.max = 16,
.defval = 16,
},
},

3번이란 배열에 넣어 줬다.

부트로더의 아래 항목 중.. 기본값으로 2 ==> 3으로 변경해 주면 적용이 될것이다.

19) KCMD 4 : video=ezfb:panel:2

커널 컴파일후 보드에 업로드.. 그리고..
부팅을 하면... LCD에.. 로그인 프롬프트가 나온다
실패했다면 위의 작업을 좀더 살펴봐야할것이다.

시간 투자다 이젠..

^^;

LCD 사이즈 수정 방법 끝..


Posted by 인고의생애

맥미니를 사용한지 한달이 되어간다.
내가 주로 사용하는것은

터미널.. 리눅스를 사용할때도 주로 사용하는것은 터미널이였다. ㅋ

어제는 새로 받은 장비는..


그리고 오늘은? 블로그에 글 적은지가 너무 오래 지난것 같아서.. 냅다...

mac에서 사용가능한 블로그툴을 찾다가
찾은것이 blogo 지금 그것을 테스트 하고 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작년 4월인가? 5월인가? 여권이 말료 되었다. 연장을 했어야 하는데 여권을 사용할 일이 없어서 무덤덤하게 지나 버렸다.  그리고 1년이 지났고 여권을 사용할일이 없었다.  급하게 필요할때 만들면 힘들텐데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때....

반값 할인 사이트에서 사진관(?-스튜디오) 물품이 나왔다. 강남역이라 내가 자주 가는 곳은 아니지만 반값이라고 하니... 가격도 얼마 안비싸고(동네 사진과 만큼 비싸다) 덥썩 물었다.(결제 완료)

그리고 자주 가는 동네가 아니다 보니 시간이 흘러 흘러 3달이 지났다. 
문득 반값 사이트의 주문내역을 조회하던 지난 금요일.. 

금요일이 사용의 마지막 날짜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금요일이 마침 회사 체육대회라 그냥 전화를 했다. 
5시쯤 예약할수 있을까요?  (이후 친구들과 술시간도 잡아 놓았다. )
 - 그런데 스튜디오의 반응은? 예약이 많아서 금요일(오늘)은 안된단다. 
 - 내 기준에는 그냥 그냥 여권사진 찍고 출력해주는데 뭔놈의 예약.. 그리고 10분이면 찍는데 뭘 안된다고 한다. 기분이 좋지 않다. 

쿠폰이 오늘까지인데 그럼 다음주에 가도 될까요?
그건 좀 곤란한데요.. 

그럼 내일(토)은 몇시에 문을 여시나요? 
10시에  OPEN 합니다. 

11시에 예약해 주세요..!?
11시 예약은 이미 되어 있습니다. 

그럼 몇시가 가능한가요?
12시 괜찮으세요..

선택의 여지가 없이 12시로 정했다. 
그리고 11시 50분이 조금 넘은 시간 스튜디오 곽을 방문했다. 

지하철로 부터 설명되어 있는 데로 가니 쉽게 간판을 찾았고 
쉽게 스튜디오 까지 도착했다. 

생각보다 건물은 깨끗하지 않았다. 
스튜디오 문을 여는 순간? 아~ 내가 생각한 사진관이 아니구나!!

사진관 분위기의 카메라 그리고 앉는 의자 이런건 똑같은데 무엇인가
다른 느낌의 하얀 벽면도 있다. 

남자 한분이 책을 보고 계시고 손님인지 사장님인지 구분 안되는분도 계시고.. 
예약한것을 확인하고 잠시 기다리라고 하신다. 

남자분은 잡지를 
앞서 여자분도 기다리고 계셨는데 잠시뒤 화장을 위한 파우더(?)실로
남자분은 출력(인화인가? 현상인가?) 하셔서 가지고 가시고 

여자분이 촬영시작
처음엔 촬영하는 여자분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조금 뻘쭘해서..
다른 방향으로 시선 고정.. 
잡지를 보고 있었다. 

---------------
잠시뒤 나의 촬영.. 
이번에 그냥 증명사진도 찍자고.. 여권/증명 두개 모두 찍어달라고 했다. 

촬영 시작.
웃으세요.. 웃으세요.. 왜이렇게 딱딱하세요.. 음.. 음..~
이러면서 한참을 웃기위해 노력하며.. 사진을 찍었다. 

많이 찍고 촬영된 영상을 보면서... 하나를 선택해서 저장(?)

이렇게 촬영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스튜디오안 다른곳)
사진을 포샵처리..

여권을 수정을 많이 못하므로.. 간단히 처리하고
증명사진은 이것저것... 처리.. 

피부 미인(?)이 되었다. ㅋㅋ
눈도 왼쪽이 조금 작은데 맞추어 주고.. 
고개도 조금 삐툴인데 사진을 전체적으로 틀어서 맞추어 주고
입술도 고쳐주고.. 

많이 고쳤다.. .(성형외과 가면 이 기분일까? )

다음에 친구들과 함께 사진한장 찍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화적 충격이라고 하고 덤덤하게 적었지만
이런곳 처음 가봐서 기분이 참~

사진찍을때 사장님 생각보다 편하게 해주신다. .. 
사진 한장 없는 스튜디오 후기..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인고의생애

리눅스를 좋아하니까>..
최근엔 Ubuntu를 좋아하니까..

DirectFB를 우분투에서 작동시켜보기로 했다.

검색을 했더니..?

http://blog.mageprojects.com/2009/05/12/get-directfb-12-running-on-ubuntu-904-with-multi-app-support/

위의 글을 그대로 따라 해 보겠다.
- 나는 virtualBox 에 ubuntu 10.04를 설치했다. ( 현재 설치 중)

image

virtualBox 확장팩 설치 (게스트 확장 설치)

image

=====================

sudo apt-get install linux-source // Will install the actual linux source of your current kernel
sudo apt-get build-dep linux // Will get your linux kernel source dependencies installed on your system
sudo apt-get build-dep libdirectfb-1.0-0 // We are going to use a later version of DirectFB but this will do fine to install the requirements
==> sudo apt-get build-dep libdirectfb-1.2-0
wget http://www.directfb.org/downloads/Core/DirectFB-1.2.8.tar.gz
wget http://www.directfb.org/downloads/Core/linux-fusion-8.1.1.tar.gz
wget
http://www.directfb.org/downloads/Extras/DirectFB-examples-1.2.0.tar.gz

==> wget http://www.directfb.org/downloads/Core/DirectFB-1.4/DirectFB-1.4.5.tar.gz
======> wget http://www.directfb.org/downloads/Core/DirectFB-1.2/DirectFB-1.2.0.tar.gz
==> wget http://www.directfb.org/downloads/Core/linux-fusion/linux-fusion-8.1.1.tar.gz
===>wget http://www.directfb.org/downloads/Extras/DirectFB-examples-1.2.0.tar.gz
=====>wget ">http://www.directfb.org/downloads/Extras/DFBTutorials-0.5.0.tar.gz
=====>
wget http://www.directfb.org/downloads/Extras/SaWMan-1.4.5.tar.gz

===========================

tar -xvf DirectFB-1.2.8.tar.gz
tar -xvf linux-fusion-8.1.1.tar.gz
tar -xvf DirectFB-Examples-1.2.0.tar.gz

1차 최신 버전 소스 압축 해제.. 시도

===================================
빌드…..

fusion에 sched.h 가 포함되지 않아 에러를 나타난다.
#include <sched.h>

tasklist_lock 부분에서  주의하라고 메시지가 나타난다.
또한 module로드에 문제가 있는듯 하다.  guestOS를 한번 부팅후 DFB 를 app를 실행시키면 작동이 된다. 이것을 다시 실행시키면 DFB 에러를 나타내며 작동이 되지 않고 있다.

리눅스를 매번 다시 부팅하면서 사용하는것은 조금 비 효율적인듯 하다.

해결법은 시간을 두고 찾아 봐야겠다.

=====================================

Posted by 인고의생애

 

Direct FB를 사용하여 보드에서 GUI 환경을 설정해 보았다.

급하게 작업 하느라 많은 노가다성 코드를 만들어 넣은것이 아쉽지만 발전하는 단계로 생각하고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블로그에 글을 적어 본다.

http://blog.daum.net/comlsy
DirectFB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개념

이와 같은 글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DirectFB에서 사용되는 여러 개념들의 연관관계를 적어 놓았습니다.  이와 같은 관계를 코딩하면서 조금 느끼기는 했는데 아직 뭐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은?
directfb overview 로 검색하면 나타나는 pdf 에 그림을 하나 인용하면 조금더 쉽게 이해가 될것 같다.
DB 에서 나오는 연관관계, UML 이와 같은 형식으로 생각해도 될듯한데 명확하지 않다.
PDF 에서 그림 한장 캡쳐해서 가져와 보겠다.

image

최상위에 있는  IDirectFB는 나가는 화살표만 있으니.. 다른 놈이(?) 만들거나 참조 등이 불가능하다. 반대로 IDirectFB라는 놈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든 다른 모든 것을 건들수 있는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1개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이 된다.

IDirectFBDisplayLayer 는 Get 이므로 무한정 가져올 수는 없을 듯 하다. 몇 개에 대해서 가져와서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IDirectFBInputDevice 이것도 Get 이므로 특정 갯수만 가져다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IDirectFBSurface는 생성하는 것이다. 따라서 필요한 만큼 만들어서 사용하면 된다.
IDirectFBWindow   DisplayLayer가 만들게 된다. 수십 개든 수백 개이든..
window는 Surface를 Get 한다. iDirectFB가 만들어 놓은 것과 연관을 가진다는 것이다.

IDirectFB는 surface를 가지고 다른 것을 어느 정도 제어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my_directFB.ppsx - 슬라이드 1 아래 링크의 첨부파일이 기초적인 설명이 잘 나와있다.
http://jjakkmi.tistory.com/entry/DirectFB

===============================================

모든 것을 만들 때는 적절한 설정을 해주어야 한다.

static IDirectFB *dfb = NULL;
static IDIrectFBSurface *primary = NULL;

//……

DFBSurfaceDescription dsc;
dsc.flags = DSDESC_CAPS;
dsc.caps = DSCAPS_PRIMARY | DSCAPS_FLIPPING;
DFBCHECK(dfb->CreateSurface(dfb, &dsc, &primary));

===================================================

많은 부분이 포인터를 사용하고 있다. 그것이 이해하는 많은 어려움을 나타내게 한다. ~
어려움이 있는 만큼 이해하면 남들이 못하는 것을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Posted by 인고의생애

정말 공부할것이 너무 많다.

내가 아는것이 무엇인가? 그런 생각이 들 정도이다.

지난주엔 DirectFB를 조금 사용해 보았다.

인터넷에 널려 있는 자료를 찾아 다니며~ 그리고 내가 너무나 아는것이 없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

http://www.directfb.org/

image

 

그리고 오늘은 다른 작업을 위해서 이것 저것 하던중.

boost 라는 라이브러리

http://www.boost.org/

image

무어라 설명이라도 간단히 적어 주고 싶지만. 아는 바가 너무 적어서

이렇게 제목만 적어 놓는다.  관심 있으신분은 한번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진짜~ 난 우물안에서 ..~ 뭐하고 있었을까?

 

천외천( 무협지에 나오는 글인가? ) 하늘위에 하늘.~ 나 는 너무나 수준낮은 생활을 했나 보다.

 

오늘은 반성한다.

내일도 반성한다.

그러나~ 과거는 반성하지 않는다. 바꿀수 없는 것이므로, 오늘도 바꿀수 없더라도 반성한다. 왜? 나도 모르겠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집에 TV가 없이 지낸지 어언 10여년이다.

TV는 있었지만 난시청 지역이라 케이블TV를 연결해야만 시청이 가능했다. 
- 난 거부했다. 그전에도 TV없이 잘 살아왔으므로..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divx 플레이어에 HDTV 수신기능이 있는것을 구입했고
TV를 보기 위해서 HDTV 안테나를 구입했다.

공중파 HDTV가 잡히지 않는다. (역시 난시청)
결국 지역 케이블 방송국의 케이블을 시청하기로 했다.

- 케이블 의무형 3000원 ==> 부가세 하면 3300원
- 케이블 보급형 5000원 ==> 부가세 포함 5500원

음~ 당근 난 의무형으로 가입을 하려고 했다. 난 지금까지 TV를 많이 안봐왔고 지금도 TV를 본다면 기본채널을 주로 보기 때문이다.
- KBS(1,2), MBC, SBS, EBS ==>5개면 된다.

그런데 의무형은 채널에 제한을 걸어 놓아서~ HDTV 수신이 안된다고 한다.
- 상담 전화로 두번 확인했고, 홈페이지에 문의해서 확인도 다시 했다.

결국 HDTV를 수신할수 있는 보급형 케이블로 가입했다.

 

공중파를 보고 싶은데 케이블회사에서 다시 재전송하는 것에 왜? 돈을 추가로 받는 것인가?
- 의무형에는 HDTV를 왜 송출 안하는가?….

 

또하나의 의문이 생긴다.
HD 상품이 존재한다. 이곳에 는 장비임대료가 포함되어 있다.   우리집에 HDTV가 있어서 케이블 연결하면 HDTV가 나와야한다. 그런데 셋톱(케이블회사)을 임대해야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의 장비에 대한 임대료를 사용자에게 부과한다. 

잘은 모르지만 이 셋톱이 무엇을 하는것이냐?
- 케이블 방송사가 송출하는 방송을 개인이 무료로 HDTV등에 연결하여 보는것을 막기 위해서 암호화(?), 스크램블(?) 이런것을 해서 송출하고 셋톱박스가 이것을 TV에서 볼수 있는 신호로 다시 변경해서 송출하는 기능을 하는 것이다.
케이블 방송사가 자신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자에게 셋톱(셋탑)박스를 사용하도록 해 놓았다 그러면서 그 비용을 사용자에게 전가한다. (장비 임대료)

일반 케이블은 그냥 케이블 라인이 들어온다.(셋톱이 없어도 된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한 지역케이블 방송사…
1. 장비 임대료
- HDTV를 시청하기 위해서 HDTV를 구입했는데 HDTV를 수신하기 위해서는 셋톱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비용을 사용자가 지불해야 한다.
2. 공중파 재송출
- 지역이 난시청이라 외부 안테나 등을 설치해야 한다. 이와 같은 것이 불편하여  지역 케이블에서 공중파 신호를 잡아서 우리집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받고 싶다. 그런데 그런 서비스도 기본요금제에서는 사용할수가 없다.  한단계 높은 요금제를 선택해야만 한다.

 

회사는 이익을 위해서 활동한다.  소비자는 조금이라도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 발품을 판다.
- 뭔가 맘에 안들지만 많은 사람들이 위 상황에 수긍을 하고 있는것 같다.

없어도 되는것을 추가적으로 달아 놓고 그것에 대하여 돈을 받는다. (셋톱)
당연히 지원 해줘야 하는것에 대해서 기본서비스에는 포함시키지 않고 한단계 비싼 요금제에 포함시켜 놓았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그냥 잡담이다.

끄적 끄적.

   

블로그에 글이 올라가는지 확인도 해야한다.

   

끄적 끄적..

   

   

원노트에서 블로그질 하면.. 워드를 통해서..

 

다시.. 블로그로..

 

올려볼까..

 

월화수목금금금..

이미지도 업로드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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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iphone을 사용 중이다. 탈옥 이런 것 귀찮다. 그래서 그냥 정품 그대로 사용 중이고 유료 앱들 조금 구입해 주었다. 정말 사용하고 싶은 앱이 있다면 lite 버전을 사용하거나 정품으로 구입한 친구에게 인스톨 해달라고 이야기 해서 사용 중에 있다. (1개만 그렇다.)

IPAD를 구입했다. (해외 구매 이런 것 귀찮고 잘 못한다. – 중고로 구입)
난 겜을 거의 하지 않는다. IPAD wifi로는 사용에 제한(내가 느끼는)이 있다. Iphone과 테터링을 하고 싶어서 탈옥을 했었다. 그런데 정작 탈옥은 Iphone을 해주어야 한다.

ipad 생각보다 효율성이 떨어진다.
내가 잘 사용하면 되겠지만 잠자기전 짧은 인터넷 사용 등. 가격에 비해 활용도가 너무 떨어진다.

9월에는 버스를 타고 다닐 생각인데 그때 이것 저것 문서를 좀 많이 읽어 줘야겠다.
Iphone을 이용한 테터링으로 ipad에 날개를 달아 주는 것도 그때 해 보겠다.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데 잡소리만.

image

그림이 없어서 아쉬움에. ㅋ
용량은 부족함 없이 항상 큰놈으로.. 그래서 아이폰도 32G당..
용량이 부족하면 왠지~ 아끼는 것을 지워야 한다는 생각에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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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방을 조금 정리 해 보았다.

그리고 상자 속에서 사진 몇장이 튀어져 나왔다.

과거를 돌아보는것은 즐거움과 함께 부끄러움도 있다.

그러나 이것이 나의 과거인데 어쩌겠는데

사진 설명은 사진 아래에 적어 보겠다.

1986_한석

지금 기억으로는 초등학교 6학년 그때는 국민학교였지만 학교에 체육복을 입고 가도 될때였다. (지금도 되는지 모르겠다.  학교 갔다 와서 누나가 퇴근하며 카메라로 한장 찍어 준것 같다.
생각보다 귀엽게 ( 나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면 . ㅋ )

1992_사진반

고등학교 2학년때 사진 인듯하다. ㅋ 나를 찾기가 쉬울지 모르겠지만 내가 있기는 하다.
고등학교에서 4고교 배구대회를 한다. 이때 니콘 FM2 라는 카메라로 열심히 사진도 찍고 사진반 활동을 나름 열심히 했던것 같다. 재미난 일도 .. 지금 돌아보면

1995_OT출발전

대학교 1학년 신입생 OT 갈때 인가? ~ 이문동 캠퍼스인데~ 언제인지 잘 모르겠다.
재미난지 모르겠지만 사진이 한장씩 나온다.

1997_일병휴가

일병 휴가 나왔을 때이다. ~ 이때 살이 쪄서 눈에 쌍꺼풀이 없을때인데 ~ ㅋ
지금은 훨씬 많이 살이 쪘는데 쌍꺼풀이 생기고 있다. 살이 늘어 났나 보다.
나이를 속이기 위해 안적고 있었는데 ㅋ( 97년 10월 18일 이군 ..)

2000년 수학여행_제주도

2000년 대학 수학여행… 제주도에서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내손이 제일 높은곳에 있다. ㅋㅋ

2000년_학교축제

학교 축제 때이다. 2000년인것 같다.  술먹다가 누군가 사진기를 들이 대어서 포즈를 취했던 것 같다.
ㅋㅋ

과거의 사진들.. 나 자신에 대한 기록..

집에 가서 앨범의 사진을 조금씩 디지털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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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앗 뭐.. 블로그 질을 한참을 못하여서

글을 적고자 로그인 했습니다.

그런데 적을 내용은 없고
목적도 내용도 없는 글을 끄적이게 됩니다.

me2day를 사람들이 사용할때 어 이런것이 있어 하면서
저도 사용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엔 트위터를 많이 사용하길래 그놈도 사용하구요
140글자라는 제한이 있어서 짧은 메시지 전달을 주로 하였죠

많은 트위터 분들이 긴글을 적고 싶을때는 블로그에 작성하고 링크를 걸어 두시더군요
그런데 저는 긴길을 적을 내용이 없네요 !


이부 (2 부죠)

3시 30분이 넘었습니다.
이번주엔 운동을 한번도 못했습니다.
아침에 연구실 내 의자에 앉아서 그대로.. 있다가 밥 먹고(점심)
또.. 그대로 그리고 저녁 그대로.. 집 취침 
물론 중간에 잠깐씩 떠들기도 노래도 화장실도 커피먹으로도 (많이도 움직이네) 움직입니다.


삼부 (3 ㅋ)
몇주 전부터 계획했던 산행이 있습니다.
계획을 초기에 잘못 작성하여 하루씩 한주씩 밀리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문득 다른것을 다 미루고 그냥 처음 생각한대로 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며

뒷산에 올랐습니다.  올라가려고 마음 먹을 때가 오후 4시 그때 까지 연구실에 있었죠 ㅋ

예전에 내려왔던 길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이런? 길을 완전히 막아놓고 공사를 하네요
밭에 계신 아저씨 한분이 "산에 올라가려고?" 라며 말씀 하시며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조금 돌아서 등산로를 찾았고 시계도 안가지고 올라간 산행.. 이정표에는 4시간 40분인가 30분 코스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연구실에서 나올때가 4시인데 저녁 8시가 되어야 내려올수 있나? 라는 생각을 하고 돌아서 내려올수는 없었습니다. 그냥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마음이 급하게.. 올라가면서 시간이 얼마나 흘렀나 모르겠지만 힘들더군요.  물 한모금 먹고 숨이 차긴하지만 조금더 올라갔습니다. 이젠 다리가 땡기는 군요. 나름 운동(수영) 한다고 1년 넘게 했는데 이것 뿐이 안되나? 라는 생각을 하며 또 물한모금 먹고 좀더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 중간에 멈추어서 쵸코릿 한개 먹고 다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며 몇분의 일행이 내려오는 것을 뵈었습니다. (다들 하산하는데 나는 올라간다는.. )
중간에 사람을 만나면 인사해야지 하며 오라가기 시작했는데 문득 내려오는 분들을 뵈었는데 인사를 못하였습니다. 중간에 한분이 먼저 인사를 하셔서 저도 쨉싸게 인사를 하며 올라갔습니다.
- 산행에서 좋은 것은 많은 분들이 편하게 인사를 하십니다. , 왜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길가며 인사를 안할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정상인듯 보이는 곳에 올라서 주위를 둘러보고 미리 도착한 3분이 이야기를 나누시네요  정상까지 2시간 30분 걸리셨다고 음~ 시간을 대충 생각하니 저보다 30분~1시간 빨리 출발하셨는데, 제가 부지런히 올라오긴 했나 봅니다.

옆으로 조금더 걸어서 가니.. 이곳이 정상이군요 (이정표가 있습니다. ) - 예전에는 없었는데

이제 하산을 시작합니다.
올라온 길을 그대로 내려가면 재미 없다는 생각에 등산로라 적혀 있는 곳을 찾아서 (대충 방향을 짐작하며)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내려오며 방향을 짐작해 보니.. 이건 아닌데 ?

나는 왼쪽편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지금 내려가는 길은 왼쪽편으로 내려가는듯 하면서 조금씩 오른편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정상에서 내가 가야 하는 방향은 왼쪽, 지금 내가 내려가는 방향은 오른쪽 이렇게 다른 방향으로 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것 이것.. ~ 등산로를 이탈하는것은 자연을 훼손하는 짓인데 이 등산로로 가다보면  산을 기준으로 반대쪽으로 내려가는 것이라 생각하며, 등산로를 벗어 났습니다.

등산로를 벗어 나니 사람이 다닌 흔적은 거의 없고 낙엽이 푹신 푹신합니다.
이런길을 걸어야 재미도 있는데, 그리고 위험하기도 하죠

등산로가 아닌 길을 한참을 걸어서 가다보니 나무 사이로 제가 가고자 하는 곳의 건물들이 보입니다.
방향은 올바르게 잡았고 건물이 보이는데 눈으로 보이기엔 50~100m 인데 산길을 걷는것은 더 멀더군요
그나마 가시 나무나 덩쿨이 없어서 그냥 이쪽 저쪽 큰 나무들 사이를 오가며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 등산로가 아닌길로 다니시면 위험해요, 주위에 작은 나무들은 섞은 상태로 서있는 경우가 많고 그것에 의지하려고 잡는 순간 나무가 부셔집니다. 그럼 굴러야죠 주의가 필요합니다. --
다른 분들도 다들 경험이 있으시겠지만 저는 촌놈이라 집에서 가끔 산에 올라갔습니다. (혼자는 아닙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뒷산은 사람이 다닌 길은 거의 없습니다. 일반 등산로가 아니니까요. 그냥 산길이 있거나 그냥 제가 길을 만드면서 다니게 됩니다.  이런 경험이 이번에 등산로가 아닌 길을 내려오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낮은 산이라 길을 많이 헤메이지 않았지 만약 깊은 산골이였다면 정말 엉뚱한 곳으로 하산하거나? 산속에서 밤을 맞이할수도 있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등산에서 느낀점
- 운동이 필요하다.
- 땀나는 나의몸이 너무 좋다.
- 자연을 사랑하자

운동이 정말 필요합니다.
이제 별일이 없다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뒷산에 올라갈 생각입니다.  - 맥주도 한캔 카~ 마셔주고-
땀이 나도록 운동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예전 환타지 소설의 글귀가 생각납니다. (정확히지는 않음)
- 숲으로 사람이 지나가면 오솔길이 생겨나고, 엘프가 지나가면 숲이 된다. -
산에 올라가 보시면 알겠지만 사람이 다니는 길에는 풀이 없습니다. 흙들만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다니는  길인지 바로 알수 있습니다. 


--- 30분이나 끄적였네요 다시.. 문서 만들로.. 켁 이것도 문서 인데 하루종일 문서 만드네요 머리속에서 이것저것 찾아서 글로 적는것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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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