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과거는/Interest(즐거운)'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11/26 굿모닝 팝스&hellip; POD CAST
  2. 2009/10/05 UFO &ndash; 유투브&hellip; (1)
  3. 2009/04/16 전자신문 그리고 성공파도? (2)
  4. 2009/01/16 swarm-bot 신기한 로봇의 세계 (1)
  5. 2008/05/20 070 전화요금의~ 충격(싸군)
  6. 2008/04/21 나의 새로운 취미? ver 0.1

http://log.bestf.net/109

위 링크에 글을 적었는데 다시 적어 본다.

아침마다 영어공부를 생각해 보며 듣는다. 그런데 한번도 제대로 들은적이 없는듯 하다. 일찍 일어나는 날은 수영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수영을 안간다고 생각하면 늦잠을 자거나 아침에 틀어놓고 잠이 들어 버린다.   최근엔 많은 사람들이 MP3 한개쯤 소유하고 있다. (소유하지 않으셨다면 핸드폰에서 재생을..)  방송한것을 MP3로 무료로 다운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와 같이 다운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하는 프로그램중 내가 아는것은 GMP가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이 MP3를 다운 받기 위해서 특정 사이트에 접속해서 내가 다운받을 MP3를 찾아서 다운을 받는다. 하루에 한번씩 아침 마다 방송되는 GMP 또한 방송이 끝나는 시간 부터 몇시간 뒤에 업로드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다운 받아서 사용한다.

그런데 하루에 한번 다운 받아서 다시 그것을 기기에 넣고 듣는것이 귀찮다는 것이다.  GMP도 초기엔 단팥이란 서비스를 통해 PODcast를 서비스 했다. 그런데 단판 서비스가 조금 엉망으로 운영되어서 다운이 안되는 경우도 많았다.  그리고 유료서비스 형태로 운영되었다. (현재는 정확히 모르겠다. ) 그러나 KBS 에서 방송하는 GMP는 MP3를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도록 한다고 계속 이야기 해왔다. (방송진행자)  검색을 통해서 알게된 사이트 인데 자체적으로 PODCAST 를 운영중이다.

http://danpod.kangjang.net/tc/

자주 잊어 먹어서 이렇게 글을 다시 적는다.

이 페이지에서 Itunes 아이콘을 눌러주면 Itunes가 구동(실행) 되면서  선택한 Podcast가 구독(?)이 된다.

이제 부터는 아침마다 아님 특정 시간마다 특정 사이트에 접속해서 다운 받을 이유가 없다.  아침에 itunes 프로그램만 실행시키면 다운을 시작한다.  예전것 또한 다운 받고 싶으면 클릭 한번 해주면 된다.

image

image

image

이제 다운 받은 MP3를 잘 들으면 된다.

 

너무 .. 편하고 좋다.
이번에 IPHone를 구매해서 이것을 활용하여 조금더 잘 사용해 보고 싶다.

Tistory 태그: ,,,,
Posted by 인고의생애

인터넷 신문에서 소개된 것을  유투브에서 찾았습니다.

42초의 짧은 영상입니다.
비행기(2대)가 지나가서 다시 UFO에 화면이 비추어 집니다.

그리고 아래로 뚝(바다물로) 떨어져 들어가 버립니다.
이후 비행기(전투기로 보임)가 다시 지나고 ..

헬기가 나타납니다.

 

뭐가 뭔지.~

Posted by 인고의생애

언제 부터인지 학교 연구실로 전자신문이 배달된다.
아침에 연구실에 도착하면 바닥에 항상 신문이 한부 있다.
신청하지 않고 받아 보는것이라 초기엔 그냥 한쪽에 쌓아 놓았다.
그러던 것이 한달도 넘게 지나 버렸고 신문은 항상 밥 먹을때 바닥에 까는 용도로 사용하였다.

일주일 전 부터 신문을 읽었다. 제목을 읽는 것이 전부였다.
그리고 재미난 제목은 내용도 간단히 읽었다.
그러던중 지윤정 성공파도 라는 작은 공간이 눈에 띄었고 읽기 시작했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최근엔 경청에 대한 이야기로 글이 올라오고 있다.
http://search.etnews.co.kr/search_new/Search.html
위 사이트에서 지윤정으로 검색하면 하루에 한개씩 글이 올라와 있는것을 확인할수 있다.

오늘의 내용은(2009.4.16)
- 경청하기 – 감정적 귀머거리
= 내가 싫어 하는 사람의 말은 내 귀의 감정에 의해 잘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 반대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조언등의 이야기로 들리면서 말이다.
= 같은 말인데 다르게 들리는것은 귀에 감정이 있기 때문이다. 감정을 버리자.. 그래야 옳바로 듣는다.?
= 대충….

 

아침에 연구실 오면 전자 신문의 제목을 쭈욱 읽어 보고

성공파도를 읽고 신문을 덮는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인간의 상상력은~ 어디까지..

You Tube에서 swarm-bots으로 검색해 보기 바란다.

로봇의 협력~ 아이을 당긴다.

 

로봇의 협업

Posted by 인고의생애

 

4월말 중국에 전화할일이 있었다.

 

그래서 2번 전화를 했다.  많이 나와야 1천원 정도를 예상하며..

그런데 요금은 150원 (많이 저렴하다.)

 

상세 내역을 보면.

고객님께서 이달에 납부하실 금액은 2,860원 입니다.

33초
중국
표준
002 자동통화(002IP)
50원

61초
중국
표준
002 자동통화(002IP)
100원

 

음.. 전화를 가끔해줘야겠다. ㅋ

Posted by 인고의생애

MS-06F 자쿠 2 VER.2.0

어릴적 아카데미 사에서 나온 100원짜리 장난감을 조립하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난다.   100원짜리 조립 장난감은 모조리 뜯어서 설명서를 보며 하나씩 맞추어 나가면 .. 초.초 간단(현재 생각)

 

중학교에 들어가서 롬멜탱크 (1만냥 이였던듯)를 만들어 본 기억이 마지막이다.

너무나 큰 탱크 그리고 복잡함에 귀찮아 했고 곳잘 부셔지는 프라스틱을 미워라 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조이랜드인가? (경기 광주에 있는)

한바퀴 둘러보다.

 

자쿠 2 ver2.0을 31500원에 업어 왔다. ㅎㅎ

 

그리고 조립 시작

 

 

DSC_3260 DSC_3261

 

나의 생각은 초등학교 100원짜리 장난감이였다.

그런데 만들기 시작하며.. 감탄을 안할수가 없었다.

보이지 않는 로봇의 몸 내부에 정말 꼼꼼하게 부품이 들어간다.

 

 

DSC_3267 DSC_3268

이것도 부품이 3개가 합쳐진것이다. 몸풍을 만든느 부위이다.

 

DSC_3273 DSC_3278

 

DSC_3296

 

크기 비교를 위해서 손톱깍이를 옆에 놓아 보았다.

그리고 사람이 타고 있는것이 몸통에 가려져 있다.  (저것도 열린다. )

 

 

--------- 팔을 만들어 보자 (팔을 만들며 또 한번 놀랐다.)-----

팔은 많이 움직이는 부분이다.  어떻게 설계했는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다.

사진이 많아 지므로 손만 보면

 

DSC_3303   DSC_3304

 

손가락들이다. 동정위에 손가락은 검지 이다.

DSC_3308 DSC_3313

손가락 마디 마디 모두 움직인다. (손가락이 3마디 인데 관절이 2개 인데 관절이 1개있다. 나머지 하나의 관적은 고정형태로 굽어 있다.

 

얼굴/몸통/오른팔

DSC_3317

DSC_3324

 

다리

 DSC_3332DSC_3333

DSC_3331 DSC_3336

 

 DSC_3337 DSC_3338 DSC_3339

DSC_3340 DSC_3341

DSC_3352 DSC_3353

DSC_3356 DSC_3359

오른쪽 다리다.

발을 만들면서도 감탄을 했었는데

발만들때는 사진 찍을 생각을 못했다.

점점 만드는데 집중을 해서.

 

다 만들고 사진을 안찍었따.

 

완성도 이런것에 .. 감탄 하고 말았다.

 

나 이 회사 주식좀 사줘야겠다. (아직 주식을 안한다. - 일본회사에 투자가 가능한지도 모른다.)

 

와.. 와.. 를 연발하면서..

우리나라도 이정도의 장난감(?) 만드는 회사가 있겠죠

Posted by 인고의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