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이야기2012/04/20 09:44

차량에 네비가 있었지만 활용도(?)가 너무 낮아서 치워버렸다.

차량의 앞유리를 가리는것도 맘에 들지 않고 해서.

그리고 차에 아이폰 거치대가 있고, T-Map이 있어서 잠깐씩 사용할때는 충분하기에 ..

 

어제 문제가 발생했다.
갈곳이 있는데 근처까지는 알고 정확한 위치(?)를 알지 못하여
출발하기 위해서 차에 타고 T-Map를 작동시켰다.

덜컬~.

맵다운을 위해서 WIFI 에 연결하랍신다.
평상시에는 WIFI에 연결되어 있어서 사용할수 없다고 3G 모드로 바꾸라고 투덜 거리던 것이
이번엔 WIFI로 연결하라고 한다.

맵다운.. 다운..  지금 까지 잘 사용했었는데 왠 맵다운..
젠장 몇번 다운로드를 눌렀지만 안된다.

한참을 가다가 주변의 WIFI 를 잡아서 시도했다.
20분정도 걸린다는 안내와 다르게.. 3시간 2시간.. 조금씩 줄어들지만
기다릴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ㅋㅋ

 

포기하고 목적지 주변에서 많이 얼쩡 거리며 목적지에 도착했다.
도착후 출발할때쯤.
돌아오는 길은 대충 알고 있으니 상관은 없지만

다시 시도를 했다. 주변의 무료..WIFI를 잡고 다운중 3시간..
잠시뒤 어~.. WIFI 연결 표시가 없는데 다운을 받고 있다. 3G로 다운중이다.
WIFI로 시작하고 중간에 연결이 끊어졌는데 앱은 인지를 못하고 폰은 자동으로 3G로 연결시켜준것 같다.

WIFI 보다 더 빠르다. 40분 ~ 30분 .. 줄어든다.
다운 용량이 200MB 후반이다.

 

한참을 다운받고.. 빠져나오는데 조금 많이 헤메었지만 빠져나왔다.

 

투덜 투덜..
업데이트 된것도 몰랐고, 3G 업데이트는 선택사항도 아니고
네비는 필요하고, T-Map은 그냥 선택사항으로 사용해야하는건가…

Posted by 인고의생애
S/W 이야기2012/04/13 14:17

검색해서 찾았는데 http://theuranus.tistory.com/493 이분의 블로그에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변환프로그램 다운로드.

http://www.nch.com.au/switch/

다운받고 설치하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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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프로그램을 설치할것이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모두 해제.. 왜? 필요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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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하면 위와 같은 윈도우가 나타납니다.

변환할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왼쪽 아래쪽에 mp3는 변환할 파일 확장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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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가져다 놓으면 변환 버튼이 이렇게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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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을 누르면 이렇게 창이 하나 더 나타나면서 파일 하나하나 변환을 시작합니다.

 

저는 itunes를 주로 사용하기때문에 flac를 mp3로 변환후

itunes에 집어 넣어 버립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S/W 이야기2012/01/30 21:11

설치 실행

설치될곳 혹은 설치된곳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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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설치하는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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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에 대한 설정(시간걸리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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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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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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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Architectures.. 난 ARM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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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한다고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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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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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다시 설치하라고 하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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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S/W 이야기2012/01/30 20:28

Wind River install first 시디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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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에 대한 질문이다. 난 업데이트 안 하려고 한다. 시간이 오래 걸릴듯 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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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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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 2
회사에서 구입한것이라. Permanent install key file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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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코어 설정(많이 설정하면 오래 걸리므로..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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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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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화면 주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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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완료 그런데 왜?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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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메뉴와 바탕화면에 빠른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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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S/W 이야기2011/12/07 14:57

역시 블로그에 글쓰기는..

 

Windows Live Writer 가 최고인듯하다.

주변의 윈도우 컴퓨터가 대부분 맥으로 바뀌어서
맥의 응용으로 그리고 웹페이지를 사용해서 블로그를 하려고 했는데

live Writer가 생각이 나서 다시 사용한다.

사용해 보니 역시 ..  블로깅의 갑.. 은 Live Writer 그리고 무엇보다 무료
윈도우즈에서만 사용가능 하다는 것이 아쉽지만 좋다.

 

맥에서 이것을 어떻게 하냐면…
-vmware 을 설치하고 이것을 설정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출처 http://www.techcular.com/android-4-0-ice-cream-sandwich-sdk-and-adt-released/

갤럭시 넥서스...
삼성의 갤럭시와 구글의 넥서스 가 결합된 폰이 국내에도 출시된다.

안드로이드 4.0이 탑제되어 있는 상태로 ..

안드로이드 4.0의 특징이 위 사이트에 잘 나와 있다.

그 중 나는 HDP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
HDP때문에 많은 헛짓거리를 하고 있었는데 구글헬스는 없어지고  블루투스 프로파일에 HDP가 추가된다면..

  1. Unified Use Interface framework for smartphones, tablets and more: – The use interface is just like Honeycomb 3.0 with action bar and fragments.
  2. Communication and sharing: – ICS got new APIs for contacts, calendar and visual voice mail for the users who can share these easily to social networks and users activity area.
  3. Android Beam: – Actually it’s the NDEF Push with NFC (Near field communication) where users share by tapping the two phones together to transfer photos, documents and even a game (Link to Android Market) from approximately 4 cm distance
  4. Modular sharing widget: – The user interface framework includes a new widget, ShareActionProviders that permits developers quickly implant typical share functionality and UI in the Action Bar of their applications.
  5. Low-level streaming multimedia: – Ice cream sandwich offers a direct, efficient path for low-level streaming multimedia like it owes DRM (Digital rights management).
  6. More new camera facilities: – ICS supports 5MP camera with facilities like ZSL exposure, nonstop focus, and image zoom let apps capture improved still and video images, including during video capture.” You can also capture photos while recording video. There’s also face detection.
  7. Media effects for changing images and video: – Here developers can apply rich effects to any images passed as an OpenGL ES 2.0 texture. Here developers can adjust color levels and brightness, change backgrounds, sharpen, crop, rotate, add lens distortion, and apply other effects according to their desire.
  8. Audio remote controls: – Android 4.0 adds quite a few API’s for applications that interact with media such as photos, videos and music. And using the audio remote control API, any music or media app can register to get media button events from the remote control and hence control play state.
  9. Bluetooth HDP and Wi-Fi Direct: – It allows connecting through medical or fitness devices like MotoActive and framework provides a set of Wi-Fi P2P APIs that allow discovering and connecting to other devices when each device supports Wi-Fi Direct, and then communicate over a speedy connection across distances much longer than a Bluetooth connection.
  10. GrindLayout: – This can improve the performance of Android app by supporting evenly leveled view hierarchies that are faster to layout.
  11. OpenGL ES texture views: – These permits the developers straight amalgamate the OpenGL ES texture as rendering targets in a UI hierarchy.
  12. Other stuffs: – Integrated spell checker, support stylus, text-to-speech engines, VPN API, data usage and policy management for the camera.

9번 Bluetooth HDP and Wi-Fi Direct ...
HDP .. .. ㅠㅠ 어여 나와라 테스트 해보게..
이제 HDP 사용할수 있는 방법(API 사용법을 익혀야 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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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고의생애

2011/01/12 현재 넷사랑의 Xmanager 4는 베타버전이어서 다운로드 후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하다가 너무 좋은것 같아서 연구실(학교)에서 몇 카피 구매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XShell,  최근에는 학교등에서는 무료로 사용할수 있도록 라이센스가 바꾸었습니다.

그전에는 자주 사용했었는데 GUI는 필요없는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그냥 XShell를 더 많이 사용했습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QT GUI 환경이 필요하여서 다시 Xmanager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XDM를 이용하여 서버에 로그인를 하여 사용했었는데 윈도우즈 환경에서 창으로 작동하는 방식이 더 편하다고 생각되어 Xstart라는 것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image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프로그램 디렉토리에 위와 같은 아이콘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Xstart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세션은 사용자가 알아볼수 있는 이름을 넣어주면 됩니다.

저는 서버의 아이피(사내망입니다) 용도로 작명을 하고 있습니다.

호스트는 아이피나 도메인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프로토콜 :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주로 SSH를 사용합니다. 물론 접속 서버에 SSH 데몬이 작동중이여야 합니다.
사용자 로그인 아이디 입니다. ^^ (제 아이디 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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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명령은 ?

LANG=ko_KR.UTF-8; export XMODIFIERS=@im=SCIM; /usr/bin/scim& /usr/bin/gnome-terminal

넷사랑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저도 그냥 카피에서 넣었습니다. 한영전환을 위해서 앞에 SCIM에 대한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후 Terminal를 열게 되어 있습니다.

연결 상태 창 보여주기를 선택하면 연결과정에 대한 로그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연결이 잘 안될때 이유가 궁금할때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후 실행을 누르시면..

비밀번호 한번 물어봐주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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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머신에서 보이는 창이 나타납니다.  편집에서 프로파일 수정에서 폰트등을 수정할수 있습니다.

GUI 작업이 가능한지 테스트 하기 위해서 시스템설정을 불러 보겠습니다.

system-config-printer 라는 명령을 실행해 보겠습니다.

image

백그라운드(후면) 작업이 아니므로..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될때 새로운 창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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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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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상의 프린터를 하나씩 검색해서 찾아 준다. 알고 있는 프린터를 설치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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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프린터를 추가해 버렸습니다.

서버랑 떨어져 있다고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물리적인 연결… 시리얼 연결이 문제인데.~

이것도 해결법은 있겠죠. ^^

 

초 간단. GUI 사용법이었습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고 좋은 프로그램이라 이렇게 .. 추천해 봅니다.

임베디드 .. 리눅스 관련 작업 하시는 분들은.. 좋은~ 툴인듯합니다. 사용하기 쉽구요..

Posted by 인고의생애

http://rootfriend.tistory.com/entry/unifdefc-conflicting-types-for-getline-function-%ED%95%B4%EA%B2%B0

해결법을 찾는중 위 블로그의 내용을 가지고 해결했습니다.

 

scripts/unifdef.c 파일을 열어서

getline을 모두 찾아서 getline_hanseok 으로 변경했습니다.

프로토 타입.. 그리고 함수 구현부분.. 사용하는 곳 1곳.. 이렇게 3개만 고쳐주면 됩니다.

scripts/unifdef.c:209: error: conflicting types for 'getline'
/usr/include/stdio.h:653: note: previous declaration of 'getline' was
here
make[2]: *** [scripts/unifdef] Error 1
make[1]: *** [__headers] Error 2
make: *** [vmlinux] Error 2
 
위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조금 더 정보가 있습니다. 
 
Posted by 인고의생애

이 문서는 Platform general vxworks getting started 3.8 의 따라하며 화면을 캡쳐한 문서입니다.

깊이 있는 내용을 원하신다면 위의 제목의 PDF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은 설치되어 있다고 고려하고 수행합니다.

 

첫번째는 Compiling Source Code
- VxWorks Source Build Project

 

  1. Workbench 시작

시작>> 모든 프로그램 >> Wind River >> workbench 3.2 >> Workbench 3.2

이클립스 기반으로 만들어진 툴이다. 위와 같이 작업할 디렉토리(workspace)를 설정해 주면 된다. 기존의 이클립스를 수행해 본 경험이 있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위와 같은 스플레쉬(?) 화면을 잠시 보여준후 workBench가 수행된다.(이클립스)

  1. VxWorks Source Build (Kernel Library) 프로젝트 생성하기

File >> new >> Other… (Ctrl + N)

VxWorks 6.X >> VxWorks Source Build (Kernel Library) Project

  1. 프로젝트 이름 & 프로젝트 경로 설정

프로젝트 이름 (follow_VSB : 따라하기 VxWorks Source Build)를 정하고 프로젝트를 경로 또한 설정할 수 있다.

  1. 프로젝트 하드웨어 설정(Board or CPU … )

BSP(Board Support Package) : mst OMAP3530evm
- 사용하는 보드가 있으므로 그것을 선택하였습니다.

이제 Finish

Creation.log 파일이 열려 있는 Workbench

Project Explorer 에 생성된 프로젝트

 

 

  1. 프로젝트 설정

더블클릭
프로젝트명 >> Source Build Configureation

더블클릭 결과?

VxWorks Global Configuration Option 확장

Select The Application Tool >> gnu 더블클릭 활성화

  • 본 문서(. pdf)에 적힌 대로 따라하기 중..

Real-Time Process 비활성화

è

VxWorks Kernel Configuration Options 확장

Enable VXTESTV2 비활성화

è

VxWorks Application Configuration Options 확장
è VxWorks Networking Component Configuration 확장

Networking Component 를 모두 n로 변경시킨다. Enable Appl, Enable VXCOMPAT은 활성화(Y)상태로 만든다.

  • 변경은 더블클릭으로 속성이 변경된다.
  1. 파일 저장하기 ( Ctrl + S )
    1~5번 과정 완료후 COMMAND Line 에서 위와 같은 과정이 가능하다.
    PDF 문서를 참고해서 따라해 보기 바란다.

 

이후. Building Projects

  • Kernel library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빌드 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아래 그림의 빌드 아이콘(빠른가기)

프로젝트에서 오른쪽 마우스 클릭후 메뉴에 나오는 Build Project

 

다음 따라하기는 VxWorks Image Project 만들기 및 설정하기..

Posted by 인고의생애

tslib를 모르시면서 검색하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TSLIB는 Touch Screen의 약자일것입니다.
임베디드 보드에서 터치스크린을 사용할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라이브러리 입니다.
터치스크린의 입력을 받아서 보정(?)을 하고

테스트 하는 프로그램 또한 들어 있습니다.
보정한 값을 저장하는 그와 같은 환경변수를 지정하는 것입니다.

=========== 시스템이 시작할때 설정이 이루어 져야 이후 터치 스크린이 정상 작동합니다. ========
===>시스템 마다 시작위치가 다릅니다. (저의 경우 로그인 이후에 만지게 될것이므로 /etc/profile)
===> 시스템 시작후 바로 만진다면 /etc/rc.local <== 이것 root 파일 시스템 마다 다릅니다.

#hanseok add
export TSLIB_TSDEVICE=/dev/input/event0

# 모듈등 설정을 위한 파일입니다. TS에 대한  설정..
export TSLIB_CONFFILE=/etc/ts.conf
export TSLIB_PLUGINDIR=/opt/s3c2440/usr/lib/ts

export QWS_MOUSE_PROTO=tslib:/dev/input/event1
export QWS_SIZE=800x480

# 보정한 값을 저장하는 파일입니다.
# 이후 이 값을 사용하여 터치스크린의 정확한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port TSLIB_CALIBFILE=/etc/pointercal


export TSLIB_CONSOLEDEVICE=none
export TSLIB_FBDEVICE=/dev/fb0

export LD_LIBRARY_PATH=/usr/lib:/opt/s3c2440/usr/lib$LD_LIBRARY_PATH

export PATH=$PATH:/opt/s3c2440/usr/bin

Posted by 인고의생애
S/W 이야기2010/12/14 00:48

지금까지 많은 횟수를 반복하면서 운영체제를 설치해 보았다.  리눅스도 많이 설치해 보았고, 윈도우즈도 많이 설치해 보았다. 그러면서 배운건 많이 없다.  그냥 주먹구구 식으로 드라이버 설치하는 법 찾는법 이정도를 알고 있을 뿐이다.  14, 15일 중에 배송되어 올 노트북을 기다리며 새롭게 설치할 프로그램을 정리 해볼까 한다. 

첫번째. 운영체제 설치, 시스템 업데이트
- 윈도우 7 64bit를 설치할 계획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별문제 없다면 이것을 설치할 것이다.
- 기본적인 디바이스 드라이버들을 설치하고 업데이트 한다.
- 업데이트 알림이 떠 있는데 진행하지 않으면 뭔가 이상하게 생각이 든다.. ^^;

두번째, 순서는 없지만 웹에서 다운이 가능한것들..

- 백신 (MS Security Essentials: http://www.microsfot.com/security_essentials)
PC의 건강을 위해서 설치해야 하는 것이니.. 설명이 필요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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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opBox (https://www.dropbox.com/)
언제부터인가 꾸준히 잘 사용하고 있다. 아이패드에 책을 올릴 때도 이곳에 올리고 다운받는다.
이곳 저곳 여러대의 컴퓨터에서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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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패키지 (pack.google.com)
크롬브라우저, 구글데스크톱 등이 있어서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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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live 필수 패키지 (get.live.com) –>live writer를 주로 다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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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epad++ (구글에서 적으면 바로 나온다.)
editPlus등과 같이 text 뷰어로는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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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split (http://www.winsplit-revolution.com/)
윈도우즈의 창들을 정리해 준다. ctrl+alt+number Key 창을 배치해준다. 화면을 6개로 구분하여서.. 위에 3개 아래 3개 창을 정렬할때 정말 편하다. 이젠 중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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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 네트워크 관련.. 프로그램들.

- 터미널/시리얼용 (Xshell 4 Beta) : http://www.netsarang.co.kr/products/xsh_detai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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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P 프로그램 (xftp, 파일질라- 그때 그때 설치하는 것이 다르다.)
- 파일질라는 인터넷 검색으로. 찾으면 된다. sf.net 에 있을꺼다.

-------------- 좀더 많은 것을 설치하는데 오늘은 졸려서 이만.. `~~------

Posted by 인고의생애